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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posts![[북큐슈] 루트인 하카타 에키마에](https://img.zoomtrend.com/2013/06/08/f0236643_51b2dab21d730.jpg)
[북큐슈] 루트인 하카타 에키마에
체크인 전이라 호텔에 짐을 맡기고,호텔을 돌아보기로 합니다. 처음 방문하기로 한 호텔은 루트인 하카타 에키마에!하카타역 하카타출구로 나오면 왼편에 하얀 버스센터 건물이 보이실텐데요.바로 그 버스센터 맞은 편에 있습니다.공항에서, 혹은 항구에서 버스로 버스센터까지 이동하신다면,루트인 호텔 굉장히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할 것 같아요. 입구는 요렇게 생겼어요. 외관은 일본의 멘션처럼 생긴 것 같기도 하구요. 상냥한 직원분들이 계시는 프론트의 모습입니다.간단하게 여행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객실을 돌아볼까요? 트윈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2007년도에 객축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깔끔하고, 청결해 보입니다.베드도 꽃문늬가 아닌 깔끔한 브라운 계열의 커버를 사용하고 있더라구요. 다른 호텔과 비교해
![[북큐슈] 샷톤 호텔 하카타 시티](https://img.zoomtrend.com/2013/06/08/f0236643_51b22a4f6fbcd.jpg)
[북큐슈] 샷톤 호텔 하카타 시티
제가 첫째날 묵었던 샷톤호텔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샷톤호텔은 비지니스급 보다는 한단계정도 더 높은 시티급 호텔인데요.1박에 싱글룸(디럭스 싱글)이 10만원정도 되더라구요. 보통 호텔의 바닥이 카페트로 되어 있는 것에 반해,샷톤 호텔은 객실이 나무 바닥으로 되어 있어,비염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가는 방법은 JR 하카타역을 등지고 왼편으로 가시면 우체국이 나오는데요.그 우체국쪽으로 쭈욱 직진을 하시면,한국에도 있는 중고책 서점인 book-off와 마츠모토키요시라고 하는 드러그스토어가 보이는 삼거리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 삼거리에서 우회전을 하면 요도바시 카메라 매장이 굉장히 크게 있고요. 좌회전을 하여 걸으면 샷톤 호텔은 이 삼거리에서 3-4분 정도 걸립니
![[북큐슈] 하카타역](https://img.zoomtrend.com/2013/06/08/f0236643_51b222fa46184.jpg)
[북큐슈] 하카타역
후쿠오카의 중심지 "하카타"역!! JR은 물론이고 버스터미널, 지하철까지 지나가 교통의 요지이지요.거의 대부분의 후쿠오카를 가는 분들은 이 하카타역 주변으로 숙소를 잡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자세히는 아니고, JR 북큐슈 레일 패스를 교환하는 곳이라던지관광자료를 받아볼 수 있는 인포메이션센터 등을 간단하게 소개 할까 합니다. 날씨가 너무 너무 흐렸어요.사진도 우중충 하네요 ㅠ 정면으로 멋지게 보이는 곳이 JR 하카타 역입니다.윗층은 쇼핑몰로 꾸며져 있습니다.바로 옆에 보이시는 하얀 건물이 하카타 버스센터 건물입니다.버스는 버스센터 1층, 혹은 3층에서 타실 수 있는데요. 보통 하카타 가까운 시내를 가실 때에는 1층에서, 구마모토, 나가사키, 유후인등 현을 벗어날 때에는 3층에서 탑승합니

2013-16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5) - 안녕, 2박 3일의 짧은 일탈 후쿠오카!
(25) - 안녕, 2박 3일의 짧은 일탈 후쿠오카! / 3일차. 짧았지만 여행기는 어째 2달동안 굉장히 길어졌던 2013년 3월의 일본 후쿠오카 여행, 본 포스팅은 그 마지막 기록입니다. 빨리빨리 진행하고 싶었지만 일을 병행하면서 여행기 사진을 정리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군요. 이번이 첫 여행기를 쓰는 것도 아니고 작년에 오사카, 돗토리, 그리고 또 오사카... 이렇게 여행기를 열심히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정리하기는 참 힘듭니다. 어쨌든 여기까지 따라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정식 여행기로서의 마지막 후쿠오카 여행기.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 . . . 나가사키 짬뽕 전문체인 '링거헛' 일전에 일본에 갔을 때 꽤 맛있게 먹었던 가게 중 하나로 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