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
포스트: 1130
Posts
1130 posts
정재영의 "내가 살인범이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 것이죠. 솔지깋 기대를 꽤 오래 가지고 있기는 했습니다. 적어도 포스터 분위기는 되는데, 웬지 그게 다 일거 같다는 생각도 좀 들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켜 봐야겠지만 말입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전부 이미지 강조형이기 때무넹 확실하지는 않지만 말이죠.

애쉬튼 커져의 "잡스"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가 나올 타이밍이 다 되어 가는 것이죠. 이번에 거의 때가 다 되었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애쉬튼 커쳐는 정말 판박이네요.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무섭게도 거의 공개가 되어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예고편과 사진정도 공개가 되어 있는데, 그 외에는 아무래도 원작 소설 외에는 지금 아는게 거의 없죠. 그래도 기대되는건, 제작자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와 팀 버튼이 버티고 있다는 점이죠. 적어도 막 가고, 이상하게 나오는건 잘 하는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연가시"의 끝없는 스틸샷입니다.
연가시가 아무래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을 거둬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스타일리 욀 지는 솔직히 지금은 답변을 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