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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감독의 신작, "한강 블루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전 이무영 감독님 작품을 거의 아무것도 본 게 없습니다. 아버지와 마리와 나 같은 작품은 이야기는 듣긴 했는데, 어디서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온전한 삶을 위해 희생하던 신부님이 사람들의 노숙자 세 사람을 만나면서 삶의 의미를 이야기 한다고 하는군요. 약간 독특하긴 한데, 과연 제때 개봉이 가능할지.......

임필성 감독의 신작, "마담 뺑덕" 촬영장 사진입니다.
요새 한국의 감독님중에 이래저래 눈에 띄는 분들이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도 꽤 있고 말이죠. 정우성은 진짜 거의 모든 화면이 화보급이네요.

"플래시" TV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DC코믹스도 열심히 세계관을 넓히고 있습니다. 플래시도 TV로 내더군요. 뭐랄까, 사진이 너무 순간 포착 수준이라 좀;;;

"플래시" TV판 촬영장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걱정이 된다기 보다는 그냥 그렇게 지나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영화화 이야기가 계속 돌다가 이제서야 영상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진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기다려 봐야 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