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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의 홍콩 첫째날

7년만의 홍콩 첫째날

아직 안가본 곳도, 가보고 싶은 곳도 많은데 같은 곳엘 다시 간다는게 썩 내키지 않았지만 마카오도 들르면 새롭지 않겠냐는 남편의 꼬드김에 넘어가 승낙하고 티켓팅 해놨던 홍콩으로 출발. 피치는 지연도 잦고 기내도 썩 쾌적하지 않지만 칸사이공항의 제2터미널만큼은 쾌적하다. 이날은 평일 아침이라 더 여유로운 느낌.출발 전날 좋아하는 샌드위치 사놨다 챙겨가 가볍게 해결하는 아침. 오사카 날씨는 비바람이 쳤다 말았다 꾸물꾸물... 그래도 비행기는 거의 예정대로 떴다. 도착해서는 24분짜리 익스프레스 타고 홍콩역 도착. 그 때가 1시쯤이었나? 3시에 만다린 오리엔탈에 애프터눈티를 예약해놓았기 때문에 가볍게 요기하고 살짝 돌아다니자고 했다. 원래 구글맵에 표시해놓은 카페나 식당을 들를 생각이었는데 IFC몰에 agn

중국 상하이 2박3일여행기 - 1

중국 상하이 2박3일여행기 - 1

내맘대로|2015년 12월 29일

중국동방항공 이용했는데 갈때의 기내식은 좋았다. 올때는 별로였.. 탕수육 정식인것같은데 냠냠냠 공항에서 시내로 10분이면 갈수있는 Maglev 자기부상열차 왕복으로 구매는 따로 안하고 올때갈때 각각 구매. 언젠간 찍었는데 시속 몇이였는지 기억도 안나네.. 상해에서 2박3일간 머무른 나라다부띠크 호텔 ! SSAW 라고 하는데 예원역에서 3분거리에 있다. 조식은 쏘쏘오.. 먹을거 별로 없었다. 쇼우닝로 ( 마라롱샤 거리 )와도 가까움 ㅎ_ㅎ 예원과도 가깝고. 블로그에서 엄청 맛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간 만두인데.. 이름도 까먹을정도로 별로였다. 인민광장역 주변이였는데 중국돼지냄새나.. 생강채로 따로 구매함 2원이였던가.. 웨이팅까지 하고 들어갔지만 난 별로.. 배고파서 바로앞에 있는 양

스크린X, 영화를 보는 색다른 방법(IFC몰 CGV)

스크린X, 영화를 보는 색다른 방법(IFC몰 CGV)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리는, 스크린X 기술을 적용해 만들어진 단편 영화 'The X'의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트리플 모니터-로 영화를 보는 느낌을 주는 기술입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노준용 교수 연구팀이 CJ CGV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로, 3대 이상의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영화관 정면 스크린과 양쪽 벽면까지 비춰줘 화면 폭을 확장하고,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 설국열차 스크린X 시연 영상 이번에 봤던 'The X'는 김지운 감독이 스크린X 기술의 시연을 위해 만든 영화로, 30여분간의 짧은 상영 시간동안 다양한 액션을 맛볼 수 있도록 촬영되었습니다. 배우는 강동원, 신민아, 이솜. 데모 영상으로 만든 작품이니만큼 영화 스토리는 그냥 생각없이 즐기면 됩니

[포미닛] 요리조리 봐도 굴욕없는 '남지현'

[포미닛] 요리조리 봐도 굴욕없는 '남지현'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0일

위) 포미닛 여의도 IFC몰 팬사인회 영상, 마무리 인사 후 퇴장하는 모습 관련 글: 5인5색 물씬! 'Name is 4MINUTE' 오픈케이스 관련 글: 홀 전체를 마비시킨, 포미닛 팬사인회 관련 글: [포미닛] 한결같은 귀요미 '권소현' 관련 글: [포미닛] 털털하면서 순박한 '전지윤'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이름이 뭐예요'로 컴백한 걸그룹 포미닛의 팬사인회가 지난 5일(일) 여의도 IFC몰에서 열렸다. 이날 팬사인회는 영풍문고 여의도점에서 기한 한정으로 판매된 포미닛 앨범(이벤트용) 구매자 중 100명의 팬을 추첨 및 선발해 진행됐다. 선발된 인원은 지난밤 영풍문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팬사인회는 19시부터 20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시작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