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시마가동아리활동그만둔대

포스트: 2|아이템:히가시데 마사히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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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두편(종이달,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일본 영화 두편(종이달,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블루칩 [BLUE CHIP]|2016년 1월 1일

이라는 영화는 결혼한 주부가 어느 젊은 학생을 만나서 육체적인 관계를 갖고 방황하다. 자신이 다니는 은행 돈을 훔치고 들키자 도망가는 이야기다. 큰 줄거리는 이런것이지만 많은 상황이 뒤따른다. 재미없는 삶, 무심한 남편, 매일 반복되는 삶 등등... 일본 영화나 책은 이런 종류의 이야기가 많다. 한마디로 자기 파산이 파멸로 넘어가는 삶이다. 아래 장면은 돈 빼돌린것을 들키고 뭔가 돌파구를 찾기 위해 좇기는 장면에서 발악하는 장면이다. 저 팽팽한 전화줄이 얼마나 위험하고 다급한 상황인지 말해준다. 결국 현 상황이 유리창에있는 습기 처럼 손으로 만지면 사라지는 꿈같은 것임을 깨닫지만 이미 늦은 후다. 이라는 책을 읽고있는데 아직 초반이지만 책과 영화가 다르다. 두개의

감상문

감상문

소요소요|2015년 3월 2일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桐島、部活やめるってよ 학원물에 으레 등장하는 어떤 대단한 무언가가 있을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봤지만 의외로 꽤 담담해서 좋았고, 그게 되려 여운이 남는다. 보면서 진짜 도 생각나고 그랬다. 영화부 동아리의 감독인 마에다가 옥상에서 히로키에게 영화를 찍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스스로 설레어하며 베시시 웃는 장면이 인상적이라 그게 머릿 속에서 좀처럼 가시지 않음.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한 사람을 추억하거나 혹은 과거를 이야기 할 때는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같은 상황이어도 미세하게 다른데, 그럼에도 그 사람에게 느끼는 감정이 모두 같아 보인다. 다이앤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말이 없어진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