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가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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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청담 - 동화속 이상한 나라에 온듯, 스토리가 있는 칵테일

앨리스 청담 - 동화속 이상한 나라에 온듯, 스토리가 있는 칵테일

청담동 일대는 위스키바의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포구, 중구에도 많지만, 더 작은 블럭에 고급스러운 위스키바가 몰려있다. 그 중 이번에 찾은 곳은 앨리스 청담이다. 들어서자마자 넓은 객장이 있고, 테이블이 많이 비치되어 있다. 그 끝쪽에 바가 만들어져 있다. 대부분이 외국인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여러가지 언어로 대화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바에 앉으니 줄지어 서있는 셰이커가 눈에 들어온다. 이것은 일반 셰이커가 아니라 아시아 탑 바 50에 선정된 바에게 수여하는 트로피 (혹은 기념 셰이커) 로 보인다. 이것이 줄지어 서있으니 그만큼 아시아에서 인정받는 훌륭한 바라는 것이다. 실내공간은 고급스러운.......

강릉 바 아스타 - 브랜디와 꼬냑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곳에 가야합니다

강릉 바 아스타 - 브랜디와 꼬냑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곳에 가야합니다

먼저 제목에 표기한 것과 같이 브랜디와 꼬냑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바 아스타에 꼭 가보셔야 한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수강신청을 하고 최소 3박4일정도 강릉에 가있어야 할 것이다. 위스키나 다른 주종도 적잖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지만, 대표님이 브랜디, 꼬냑 변태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듣도보도 못한 다양한 제품들을 구비하고 있다. 바 이름이 아스타 Astar여서 대표님이 글렌모렌지 팬일 것이라 생각되었으나, 우스개소리로 글렌모렌지 아스타는 바에 없다고 하셨다. 먼저 칵테일을 한잔 하고, 방문 당시 출시된지 오래 지나지 않아서 궁금했었던 페이블을 세트로 주문했다. 페이블 제품들에 대한 내용은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링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