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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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지름
어제 보드피아 망원 매장에서 개최된 Player's Day에 참여해서 구매한 보드게임들입니다.올 해 첫 지름이 되겠네요. 위 게임들 중 이스탄불 본판은 그제 망원 매장에 중고 게임 위탁을 위해 방문했다가 건졌습니다. 어제는 2시부터 개최되어 5시에 박스손상품 할인판매 이벤트가 있었습니다.요즘 핫 하다는 Great Western Trail을 구매하면서 겸사겸사 게임 한 판 할 수 있을 듯 해서 방문했는데 운좋게 득했습니다. 보드피아 측에서는 한 20여명 정도 참가할 것을 예상했다 하시던데 어제 제가 본 바로는 50여분도 넘게 오신 듯 합니다.자리가 없어서 그냥 가신 분들도 계셨고 저도 주차하느라 좀 늦게 갔더니 자리가 없어 쪽의자에 않아 폰 보고 있었네요. 5시가 되었는데 참여자가 너무 많아

잡담-이케멘 막말(러브 인 교토)에 입문한 지 반년,
오토메게임, 그것도 모바일게임을 이토록 파게 될 줄은...사극풍의 컨셉에 사족을 못 쓰는 나로서는 이만한 떡밥이 없다 .모바일 게임이라 진입장벽도 낮다는 점도 매력요인 중의 하나.게다가...이런 매니악한 장르로 공식 한국서비스라니, 감사합니다. 말하고 싶은 불만것은 많지만, 일단 국내 서비스 자체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생각보다 돈이 되는지 플엠에서 로줄, 스윗룸 등 연이어 공식 한글화를 해치우고 있는데, 이 흐름이 부디 계속되길 바랄 뿐..만약 이케멘 막말의 공식 한국판인 러브인 교토가 섭종을 하게 된다면 일판 막말을 해야 하는데, 그것만큼은 피하고 싶다.우회해야 하므로 번거로운 건 두말할것 없고

아그리콜라 미플 자작 중?
마눌님과 딸내미님께서 보드라이프에 올라온 아그리콜라 미플 제작 사진을 보고 뿅 갔습니다.;;; 자기들도 만들겠다고 아침부터 다이소 가서 재료 사 와서 만들고 있네요. ㅎㅎㅎㅎㅎ 저야 감지덕지 합니다. 언제 완성될지 모르겠으나 작업중인 사진 몇 개 올립니다. 마눌님이 작업중인 채소와 곡식 아들내미가 자기도 도와주겠다면서 만든 식량 딸내미가 만들고 있는 일꾼 미플. 딸내미는 지금 9살입니다. :)

카드 홀더(거치대) 구매
팝콘에듀인지 에듀팝콘이지 하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카드 홀더(거치대)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 중이더군요.조립식이라 길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과 1500원이라는 가격에 끌려 6개를 구매했습니다. 상세사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 세트 당 10개씩 들어있습니다. 색상은 위의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조립하는 방식은 보시면 다 아실 것이고, 안타까운게 조립이 약간만 빡빡했으면 좋았을텐더 헐겁습니다. 한 세트 조립하면 거의 정확히 30cm 나옵니다. 2단으로 아래는 약간 깊고 위는 낮습니다. 게임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단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헐렁하다는 것. 조립한 상태로 그대로 놓을 수 없고 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