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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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posts![[wot] 프리스트의 홀리쉴드는 사라지지 않아!](https://img.zoomtrend.com/2013/05/20/f0084345_5198ea65f0e0c.jpg)
[wot] 프리스트의 홀리쉴드는 사라지지 않아!
험멜 : 죽어라! 자주포 직사 공격! 신께서 지켜보고 계신다! 그리고 험멜은 으앙쥬금 ㅠ 핫 배후에 이치로가! 뚜쉬 직격! 이렇게 죽는건가... 는 홀리쉴드 짱짱맨! 이치로! 지금부터 널 끝장내는데 1초도 쓰지 않겠다! 비록 종교의 길에서 벗어났지만 M41의 홀리쉴드는 건재! 신부님 키우다가 간신히 M41 뽑았는데 무척 만족스러워요. 신부 같은 연사는 안 되지만 제법 괜찮은 화력을 보여주네요.

나도 탑건을 따는 날이 오는구나
8.8/56의 처절한 관통력과 7.5/70의 처절한 데미지 사이에서 방황하던 제게 8.5버전의 7.5/58 Konisch는 한 줄기 빛과도 같았스빈다. VK.3601의 가장 큰 적은 점보셔먼도 아니요 병일 형제도 아니요 죽어라 7~8탑방에 던져주는 MM이더라... 초보자에게 KV-1 타지 말라고 권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깨달은 처녀출전. 3601을 오래 몰다 보면 별로 높아보이지 않는 체력이지만, 5탑방에서는 어지간한 데미지 정도는 그냥 씹고 들어가는 기세가 정말 패왕급이군요. 오히려 탑티어를 쉽게 따 오는 MM 덕분에 체감 난이도는 3601에 비할 바가 아닌 듯. 크레딧도 쏠쏠하게 잘 벌어오고... 스톡은 자유 경험치로 순식간에 넘겨 버리고 엔진/포탑/현가/주포를 전부 풀업. 일단 85mm 기본이
월오탱을하다 간만에 롤을 하니까
1. 일단 손 위치는 WASD로. 2. 적이 보이면 일단 알트키를 눌러본다. 3. 누가 핑을 찍으면 자연스레 F5를 누른다. 4. 쫒기거나 리쉬 부탁,한타등의 경우에 F7을 열심히 누른다. 5. 부쉬에 숨어있는데 누가 다가오면 쉬프트키를 누른다. 간만에 롤을하니까 월탱하던 습관에 몸에 박혀서 겁나게 거시기하네요 이거 흐헤헤헤헤헤헿 그리고 랭겜 배치 0승 6패의 심해의 길로(.....)
![[W.o.T] 월탱에서의 1.5 선은 어디일까](https://img.zoomtrend.com/2013/05/17/a0056931_5195ab21b31c1.jpg)
[W.o.T] 월탱에서의 1.5 선은 어디일까
월드 오브 탱크에서는 각 전차들의 특성이 세분화되어 있어서 차량마다 주로 활약할 수 있는 지역이 다릅니다 튼튼한 방어력을 무기로 최전방에 나서는 중전차와 저격 특화의 구축은 아무래도 주된 전장이 다르겠지요 그런데 비교적 쉽게 구분이 되는 1선과 2선과 달리 '1.5선에서의 저격'이 특징이라고 하는 차량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뭔가 명확하게 경계가 그어져있는 게 아니라서 '1.5선'에 대한 해석이 플레이하시는 분들마다 다 다른 편인데 그러다보니 구축과 같은 자리에서 열심히 포격하는 중전차의 모습도 자주 보이는 편이죠(...) 그래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는 월탱에서의 1.5선이 무엇인지 예를 들어봤습니다 차종은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대표적인 물장갑(?) 중전차 티거입니다 :)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