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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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postsWoT - 클랜전에 대해 간략히 소개.
클랜전은 일종의 땅따먹기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궁극적으로 차지한 땅의 갯수와 땅의 "질" 에 따라 "골드 수익" 이라는 현실적인 보상이 있기 때문에 클랜전에 임하는 열기는 - 러시아나 북미의 경우 - 상상을 초월합니다. 한국의 경우 일단 6월 에 시작한다는 예정은 있습니다만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고, 기본적으로 클랜전은 무제한 전입니다. 15명 제한 인원에서 티어, 티어총합에 제한같은거 없습니다. (현재 클랜장과 워 게이밍의 합의 여하에 따라 초기에 8티어 제한으로 시작하는게 어떠냐는 의견은 있지만 의론 단계일 뿐이고 시행 되더라도 신사 협정의 수준입니다. 지키고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죠) 맵이라던지 기타 자세한건 일단 알고는 있지만 나중에 정식으로 공지 하

온라인탱크게임 월드오브탱크 벙커러쉬 이벤트 참관 후기
[ 월드오브탱크 공홈 바로가기 ] 월드오브탱크가 국내 서비스 시작 이후로 처음으로 오프라인 PC방 대전 이벤트인 '벙커러쉬'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마침 대전에서도 한다고 하길래 위치를 살펴보니 집 근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보고 왔습니다. 행사가 진행되던 PC방 앞의 월드오브탱크 광고포스터. 선수 엔트리 대기 중. 대전에서만도 대략 120명 이상의 인원이 모였습니다. 대전과 충남 충북권의 유저들이 거의 다 모였다고 하는군요. 팀으로는 대략 22팀 정도가 참여했다고...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해 모인 충남대 학생들의 클랜인 '충대인' 과, 전국구 클랜이며 북미 시절부터 고수급 플레이어들이 즐비한 것으로 유명한 'La vida ROKA' 의 클랜전

저도 100판에 1판 정도는...
캐리 비슷한 걸[...]할 수 있습니다 흑흑 ㅠㅠ 물론 팀원 & 소대원 분들의 적절한 서포트 덕분이었지만요 ㅠㅠ

WoT - 떨어지는 낙엽처럼.
레이팅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 었으나,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뭐든지 문제 해결의 첫 걸음은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는 것이지요. News Room 의 명대사는 사실이었습니다. 주말동안 벙커러쉬 가있는 동안 까지 포함해서, 정말로 가진 차종 다 굴려본다는 느낌으로 약 50전 정도 뛰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자기 자신이 승률에 너무 집착한다는 자책감 때문에 입으로는 이런 저런 소리를 해대면서도 질땐 진다는 기분으로 플레이를 했던게 실책이었던듯.. 이기려면 뭘 해야 하나를 먼저 생각해야 했는데, 다양한 티어를 굴려보면서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래 저래 굴리다가 어제 막판에 파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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