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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탑건을 따는 날이 오는구나
8.8/56의 처절한 관통력과 7.5/70의 처절한 데미지 사이에서 방황하던 제게 8.5버전의 7.5/58 Konisch는 한 줄기 빛과도 같았스빈다. VK.3601의 가장 큰 적은 점보셔먼도 아니요 병일 형제도 아니요 죽어라 7~8탑방에 던져주는 MM이더라... 초보자에게 KV-1 타지 말라고 권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깨달은 처녀출전. 3601을 오래 몰다 보면 별로 높아보이지 않는 체력이지만, 5탑방에서는 어지간한 데미지 정도는 그냥 씹고 들어가는 기세가 정말 패왕급이군요. 오히려 탑티어를 쉽게 따 오는 MM 덕분에 체감 난이도는 3601에 비할 바가 아닌 듯. 크레딧도 쏠쏠하게 잘 벌어오고... 스톡은 자유 경험치로 순식간에 넘겨 버리고 엔진/포탑/현가/주포를 전부 풀업. 일단 85mm 기본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