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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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 3001 P 최종포로 바꿨습니다.
드디어 이차의 유일한 장점이 발동되는군요. 티거포탑+티거포 몸뚱아리는 여전히 갈아버리고 싶습니다. 단지... 확실한것은 독일차를 타면 느는건 티타임뿐이네요. 정면으로는 잘 나가지 않습니다만 6탑걸릴시 가끔제가 정면에 서긴하는데... 따악 근엄하고 위엄있는 모습으로 전면 45도로 몸을 쓱 기울고 오만하게 고개를숙이지 않는 포탑은덤 팅팅팅 소리 듣는게 기분이 좋군요. 컴온요 다즐링! 위엄있는 티타임을 보여주는 포르노쉐 티거!포르쉐박사는 바보야... 그깟 하이브리드엔진이 뭐라고... 여튼... 이제 엔진좀 갈아주고 무전기는 4호차로 업하고... 바로 포르쉐티거로 넘어갈겁니다. 아... 포좀 바꾸니깐 딜들어가서 살거같네... 그간은 독일전차 안좋은점만 있었는데 이제 장점이 좀 보이는 느낌.
![[WOT] 포화속으로](https://img.zoomtrend.com/2013/06/16/b0046286_51bc8396a612c.jpg)
[WOT] 포화속으로
감상포인트 : 초반부분은 뭐 그닥 볼거 없고.. 후반부분이 흥미진진합니다... 리플레이 : (월드오브탱크 클라이언트가 필요합니다) 추신 : 루찌는 어디서?[......] 이글루스 가든 - W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