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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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폴아웃76] 생애 첫 정착지 점령!!
폴아웃 76에는 개인 캠프 외에도 유저들이 점령할 수 있는 정착지라는 포인트가 수십개 있습니다. 정착지에 따라 매 시간 얻을 수 있는 자원이 천차만별! 저도 처음으로 그 정착지라는 걸 먹어봤습니다. 매클린톡 군사훈련퀘 깨고 좀 내려오니 레이크사이드 오두막이란 정착지가 있더군요. 다른 것보다 납을 생산하는 게 눈에 띄는!! 납은 총알의 재료라서 접착제, 알루미늄과 함께 처묵처묵하는 3대 자원이죠. 점령하고 나니 방어퀘가 뜹니다! 뭐가 오려나!! 부랴부랴 방어탑과 터렛들을 지어주었습니다. 아 그냥 몹들이 습격해오는 군요. 맛 좋은 먹이감들 ^ㅁ^
2016년 개봉영화 리스트 & 보게될 작품
트랙백 : 2016년에 개봉예정인 영화들 by 아피세이아님 재미있는게 보여서 냉금 집어옴. 리스트는 아피세이아님 얼음집에서 보시고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보게 될 영화 리스트가 1.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 미드나잇 스페셜 3. 잭 리처 : 네버 고 백 4. 살인자의 기억법 5.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6. 수어사이드 스쿼드 7. 엑스맨: 아포칼립스 8. 닥터 스트레인지 9. 데드풀 10. 아이 엠 어 히어로 11. 부산행 12. 인디펜던스 데이: 리서전스 13. 나우 유 씨 미 2 14.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먹막 15. 스타워즈 앤솔로지: 로그 원 등등 꽤 많네요. 한달에 1편 이상 보게 되는건가? 그나저나 리스트 마지막 그건 좀..

레 미제라블, occupy movement와도 관련이 있는 듯.
기획서를 보고싶구나. 미국에서도 나름 흥행을 했던 모양인데, 이건 점령 운동(Occupy Movement)이랑 관련이 있을 겁니다. 영화가 혁명을 이야기하고, 그것이 실패한 이후에도 결국에는 "바리케이트 너머로부터 내일은 온다"라는 메세지를 던지는걸 보면 기획 단계에서 마케팅 포인트를 이 방향으로 잡았던 것 같습니다. 원작과 그 원작의 원작도 사실 이런 방향성을 가지고 있거나 최소한 그렇다고 인식은 되고 있었지요. 예를 들면... 2011년 11월 1일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입니다. 이런 식으로 뮤지컬 레 미제라블이라는 컨텐츠는 점령운동에서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동원되고 있었던 겁니다. 게다가 미국쪽 보도를 봐도 대개가 영화 흥행의 배경을 아랍의 봄과 점령운동을 영화와 연결시키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