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포스트: 1653|아이템:월드오브탱크(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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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남들이 다한다는 T49로 팀 캐리하기... 저도 한번 따라해봤습니다

[WOT] 남들이 다한다는 T49로 팀 캐리하기... 저도 한번 따라해봤습니다

YES! 꿀잼! 훈장을 휩쓸었습니다. 레들리 월터스, 탑건, 저격수... 거기에 25대 격파를 해서 20만 크레딧 보너스까지! 1300만 크레딧이 훅 사라진 와중에서 이런 크레딧벌이 찬스는 꼭 챙겨야하는 이벤트입니다. 원래는 게임네임을 가리려고 했는데... 게임네임을 가려도 리플레이를 공개하는 순간 노출이 되어서 -_-;;; 그게 그거인거 같아 냅둡니다... 0딜이 5대 있었지만... 딜만으로 보면 혼자 날뛰었습니다[....] 거기다 2위 딜과의 격차... 전 이런게 좋습[.....] 20만 크레딧이 아니었으면 딱 앵벌하기 좋은 금액이죠...... 그러나 저러나 45발중 24발이나 쏴댔군요 ㅋㅋㅋ 더럽게 많이도 쏘네요 [.

[WOT] 5탑방 패왕 병일이가 불쌍해 보이기는 처음

5티어의 구소련 전차인 KV-1... 통칭 병일이... 부수적으로 붙는 수식어는 항상 "5탑방 깡패", "5탑방 패왕"이런 말이 항상 따라붙는 존재다... 정말 1:1로는 마주치기 싫은 녀석중 하나인데... 오늘 처음으로 병일이가 불쌍하다고 느꼈다 -_-;;; 이유는.... .......잘못내려와서 집단 다굴을 당하고있음[.......] 리플레이 : (월드 오브 탱크 클라이언트 8.7이 필요합니다)

엘크도 마스터 못땄는데...

엘크도 마스터 못땄는데...

메뚜기 마스터 따버림... 뭔가 복잡미묘한 기분입니다. 나는 메메메~

[WoT] 고증적으로 레오파드는 완벽하게 재현됬다.

설계 사상 레오파르트 1 전차는 기동성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었다. 1990년대 이후 120mm 급 주포를 갖춘 3세대 전차들이 대부분 비슷비슷한 성능을 가진 것에 반해 2세대 전차들은 각 개발국별로 전술 운용 상황에 맞추어 개발되었는데, 레오파르트 1은 그 중에서 화력과 기동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전훈과 독일의 평원 지대에서 소련 및 바르샤바 조약 기구군의 전차군의 공격을 격퇴한다는 전술 교리에 따른 것이었다. 따라서 레오파르트 1은 균형잡힌 화력과 기동력을 위해 방어력을 희생시키고 대신 105mm 강선포와 여유로운 기동력을 확보, 사격통제시스템도 원거리에서 정지 상태에서 저격한다는 개념이었다. 방어력 기본형 레오파르트 1의 장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