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드1

포스트: 7|아이템:레오파드1(7)
Tags

Posts

7 posts
[워썬더] 1.5.3 패치에 추가될 '스테레오식 거리 측정기' 시연영상

[워썬더] 1.5.3 패치에 추가될 '스테레오식 거리 측정기' 시연영상

Luftwaffe's No.7 Hanger|2015년 10월 21일

워썬더의 다음패치인 1.5.3패치에 추가될것으로 예상되는 스테레오식 거리 측정기 시연영상입니다. 영상속의 전차는 차기패치에서 공개될것으로 예상되는 수륙양용전차이지만 워썬더에서는 수륙양용을 못하는 PT-76으로 추정되며 떠도는 소문에의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는전차로는 미국의 중형전차 M60 SuperPatton 독일의 중형전차 Panther II 소련의 경전차 PT-76 이라고 합니다. 근데 레오파드1도 거리측정기 달려있지 않나요? 스테레오식하고 레이저식하고 뭐가 다른건가? 아님 같은건가? 어쨌든 이제 판투타면 리얼에서 장거리 포격전 걱정없겠군요. 그나저나 차기패치는 참 뭐가 많군요. 대규모 패치에요. 홍차 지상군에, 호커헌터에, 거리

[WoT] 고증적으로 레오파드는 완벽하게 재현됬다.

설계 사상 레오파르트 1 전차는 기동성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되었다. 1990년대 이후 120mm 급 주포를 갖춘 3세대 전차들이 대부분 비슷비슷한 성능을 가진 것에 반해 2세대 전차들은 각 개발국별로 전술 운용 상황에 맞추어 개발되었는데, 레오파르트 1은 그 중에서 화력과 기동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전훈과 독일의 평원 지대에서 소련 및 바르샤바 조약 기구군의 전차군의 공격을 격퇴한다는 전술 교리에 따른 것이었다. 따라서 레오파르트 1은 균형잡힌 화력과 기동력을 위해 방어력을 희생시키고 대신 105mm 강선포와 여유로운 기동력을 확보, 사격통제시스템도 원거리에서 정지 상태에서 저격한다는 개념이었다. 방어력 기본형 레오파르트 1의 장갑은

[WoT] 레오파드1을 300판 타고 느낀점 작성

[WoT] 레오파드1을 300판 타고 느낀점 작성

※주의 : 유저편의를 생각치 못한 반말체 사용 양해 바랍니다. 웬만한 모든점이 바샷 하위호환탱크 바샷이 어떠한 상황에서든 다재다능한 반면 레오파드는 특정 상황에서만 전차의 능력이 맘것 발휘됨.(어떤분들이 바샷하고는 사용도가 다른 탱크라고 하시는데, 레오파드가 하는거 바샷도 다 잘하던데...) 많은 유저들이 바샷은 현자타임 있으니까 꾸준딜 할수 있는 레오파드가 범용성이 좋음 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됨. 어떤 바샷 유저가 현자타임에 쏘라고 차체를 대주느냐가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는 전면탄약고의 의한 탄약고 손상, 즉 7.77대의 연사가 16초대로 떨어지는 마법을 보여줄수 있음. (이는 홍차들도 느낄수 있는데, 레오파드는 유난히 잘 나감. 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