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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앙, 단팥 인생 이야기] '키키 키린 & 나가세 마사토시 & 가와세 나오미 감독'](https://img.zoomtrend.com/2017/12/16/c0239682_5a34e18a1a353.jpg)
[앙, 단팥 인생 이야기] '키키 키린 & 나가세 마사토시 & 가와세 나오미 감독'
[시네마 인터뷰] 앙, 단팥 인생 이야기 '키키 키린 & 나가세 마사토시 & 가와세 나오미 감독' 제 68회 칸느 국제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출품된 가와세 나오미감독의 신작[앙]은, 현대 일본의 나병(한센병)을 다루면서 사람이 살아가는 의미를 자연 풍광에 맺힌 아름다움과 함께 질문을 던지는 의욕작이다. 두리안 스케가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팥으로 앙을 만드는 명인인 수수께끼의 여인 토쿠에와, 토쿠에로부터 앙(팥소) 만드는 법을 배우는 도라야끼 가게의 사연 있는 점장 센타로의 교류를 통해, 사회에서 격리당한 곳에서 살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생을 부드럽게 긍정한다. 토쿠에와 센타로를 연기한 키키 키린, 나가세 마사토시, 그리고 가와세 감

일본 영화 바쿠만, 사토 타케루와 카미키 류노스케의 인터뷰
사토 타케루 & 카미키 류노스케 [바쿠만] 카미키 류노스케는 진짜 퓨어 보이(Pure boy).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된 오바 츠쿠미와 오바타 타케시 콤비의 동명 인기 만화를, 영화 "모테키"의 오오네 히토시감독이 실사화한 [바쿠만]. 그림 실력이 출중하면서도 꿈을 갖지 못한 사이코(최고의 일본어 발음) "마시로 모리타카", 이 능력자를 만화가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스토리 텔러의 슈진(주인의 일본어 발음) 타카키 아키토. 두명의 고교생이 2인조 팀을 구성, 만화 연재로 점프의 정상을 목표로 하는 청춘 스토리다. 사이코(최고)를 연기한 사토 타케루와 슈진의 카미키 류노스케가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 뒷이야기를 밝혔다. ※ 만약에 배역이 반대였더라면, 무리였다.
![[아버지와 이토씨] 추천하고 싶은 일본 영화 -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인터뷰](https://img.zoomtrend.com/2017/12/15/c0239682_5a3356a64862d.jpg)
[아버지와 이토씨] 추천하고 싶은 일본 영화 -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인터뷰
[아버지와 이토씨; 오토-상, 이토-상.] 나카자와 히나코씨의 장편 소설; 일촉즉발 좌충우돌 세 사람의 동거가 시작된다.아버지, 이토씨, 그리고 나.스무 살 연상의 돌싱남 이토씨와의 동거 중에 아버지가 갑자기 들이닥치면서 시작되는 동거. 아버지 - 74세, 전직 교사. 말과 마음이 줄곧 반대됨.이토씨 - 54세. 초등학교 급식보조원. 누구에게나 친절.나- 34세. 서점 직원. 아버지를 끔찍하게 여기지만, 매우 사랑함. *작가가 희곡만을 써오다가 처음으로 장편소설을 집필, 때문에 이작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대사가 넘쳐나는 듯함* 우에노 주리 왈, '정말 좋은 작품이란 이런 소설을 두고 하는 말 아닐까요?' 우에노 주리 - [마침 가족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에, 이

영화 세 번째 살인
올겨울이 예년보다 따뜻하길 바랐으나 낮에도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서 역시 겨울이 싫다. 씨네큐브에서 영화 세 번째 살인을 관람했다. 영화 세 번째 살인(三度目の殺人)은 코레에다 히로카즈(是枝裕和) 감독이 연출, 각본을 맡았고 일본에서는 올해 9월 9일에 개봉했고 한국에서는 이번주에 개봉했다. 주연으로 후쿠야마 마사하루(福山雅治), 야쿠쇼 코지(役所広司), 히로세 스즈(広瀬すず), 조연으로 요시다 코타로(吉田鋼太郎), 미츠시마 신노스케(満島真之介), 마츠오카 이즈미(松岡依都美), 사이토 유키(斉藤由貴), 이치카와 미카코(市川実日子), 하시즈메 이사오(橋爪功), 마키타 아쥬(蒔田彩珠) 등이 출연한다. 마츠오카 이즈미는 변호사 사무실의 비서 역, 사이토 유키는 사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