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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아버지와 이토씨] 추천하고 싶은 일본 영화 -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인터뷰](https://img.zoomtrend.com/2017/12/15/c0239682_5a3356a64862d.jpg)
[아버지와 이토씨] 추천하고 싶은 일본 영화 -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인터뷰
[아버지와 이토씨; 오토-상, 이토-상.] 나카자와 히나코씨의 장편 소설; 일촉즉발 좌충우돌 세 사람의 동거가 시작된다.아버지, 이토씨, 그리고 나.스무 살 연상의 돌싱남 이토씨와의 동거 중에 아버지가 갑자기 들이닥치면서 시작되는 동거. 아버지 - 74세, 전직 교사. 말과 마음이 줄곧 반대됨.이토씨 - 54세. 초등학교 급식보조원. 누구에게나 친절.나- 34세. 서점 직원. 아버지를 끔찍하게 여기지만, 매우 사랑함. *작가가 희곡만을 써오다가 처음으로 장편소설을 집필, 때문에 이작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대사가 넘쳐나는 듯함* 우에노 주리 왈, '정말 좋은 작품이란 이런 소설을 두고 하는 말 아닐까요?' 우에노 주리 - [마침 가족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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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점 (氷点, Freezing Point, 66년) 일본 유명원작의 최초 영화
빙점 원제 : 氷点 영어제목 : Freezing Point 1966년 일본영화 감독 : 야마모토 사츠초 원작 : 미우라 아야코 출연 : 와카오 아야코, 야수다 미치코, 후나코시 에이지 츠가와 마사히코, 야마모토 게이, 모리 미츠코 일본의 미우라 아야코 원작 소설 '빙점', 1960년대 아사히 신문에 연재되어 큰 인기를 모은 소설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2번이나 영화화 되었는데 처음 영화화 된 67년 김수용 감독, 김진규, 김지미, 남정임 주연 '빙점'은 필름이 존재하지 안고 81년 '빙점 81'만 남아있습니다. 그 '빙점81'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공개가 되었고 저도 봤지만 상당한 수작이었습니다. 당연히 일본에.......

4월 개봉영화 추천 노래도 남기고 눈물도 남긴 일본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스포 있음)
4월 개봉영화 추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저는 요즘은 따스한 봄날이라 그런지 한낮엔 바쁘게 움직이고, 저녁 무렵엔 늘 습관처럼 조용히 마음을 어루만지는 영화 한 편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곤 합니다. 어제도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무심코 전철에서 스마트폰을 검색하다가 4월 1일 막 개봉한다는 눈에 들어온 한 편의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발걸음을 옮긴 곳은 익숙한 CGV 극장,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영화가 바로 일본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였습니다. 글 : 빈 들녘 사진 : 네이버 영화 포토 저는 일본 영화를 즐기는 편이지만 예전에는 일본 영화를 보려면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술전용관이나 소극장.......
네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짠내없는 맹탕 눈물
원작자의 소설에다 제작진이 다시 뭉친 는 전작과 얼마큼 비슷할까 하는 호기심과 걱정으로 찾아본 작품입니다. 전작의 성공이 남긴 유산이 될지, 그저 인기에 편승한 뻔한 기획 영화가 될지 관전 포인트가 있었는데 결과적으론 후자에 가까운 안일한 작품이었네요. 영화를 보면서 뭔가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저 재미없거나 못 만든 작품이 아니라 불쾌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어요. 뭐 내용에 문제가 있진 않았습니다. 전형적인 고구마 스타일의 남자 주인공이라 고교 시절 에피소드들은 그냥 맥없이 느껴졌어요. 애써 여주인공이 모아준 영화의 생기를 갉아먹는 평이한 에피소드와 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