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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대학내일] Campus Career - 청춘, 내일로
내일로 진짜 좋아요, 제일 좋아요! 나에 대해 스토리텔링을 한다고 가정해 보자. 학교 생활, 동아리 활동, 대외활동 등의 재료가 내 기능을 말해준다면, 경험은 내 사상을 말해준다. 그리고 많은 수의 경험에는 예외없이 여행이 존재한다. 해외로 ‘훌쩍’ 떠나는 것은 여러 이유에서 불가능하다. 많은 선배들은 ‘내일로’도 안 해보고 해외로 나가는 것을 허세라 부르기도 한다.내일로(www.rail-ro.com)란? 한국철도공사가 만 25세 이하에게만 판매하는 7일간의 무제한 자유열차티켓이다. 박솔희멘토(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는 1학년 때부터 방학이면 당연스레 내일로 티켓을 끊어 그 여행길에서 청춘을 키우다 10번의 여정을 결국 『청춘, 내일로-7일간의 자유, 내일로 기차여행 책임 가이드』로 펼쳤다. 이 주는 내일로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2) (2011.06.27~2011.07.2)
강릉에서 속초가는 버스 시간표와 제가 머물렀던 강릉에 위치한 찜질방의 사진 강릉 안내책자와 제가 가져간 책 강릉 파트에서 오늘 갔던 곳에 제 느낌이랑 내일로 도장 찍어놓은거에요^^ 저는 이렇게 여행 책에 그때 그때 뭘 쓰는걸 좋아하거든요^^ 나중에 보면 기억도 더 잘나고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날도 즐거운 강릉 여행 이어집니다^^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 (2011.06.27~2011.07.2)
아침 6시 20분 기차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씻고 길을 나섰다, 어제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하루가 지나니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뭔가 빡빡한 일상과는 벗어난 자유로움이라고나 할까..ㅋ키키키키 대구에서 강릉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당! 내일 탈 바다열차를 미리 예매하고 강릉 안내도를 보고 놀러 갈 곳을 정했다! 둘째날 계획은 강릉에서 버스를 타고 속초를 가서 아바이마을을 들러 점심을 먹고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주문진항을 둘러본 후 커피 바리스타로 유명한 보헤미안 가게에 들리는 것이었다. 여기서 참고로 말하면 강릉은 커피로 아주 유명하다. 길가에는 대부분이 커피숍이고 핸드드롭 커피도 유명하다. 커피를 즐기고 싶은 여행을 기대한다면 강릉을 추천한다!!! 강릉에서 속초로 가는 버스를 탄 후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첫째날 Story (2011.06.27~2011.07.3)
안뇽하세요^^ 2011년 6월 27일부터 7월3일까지 처음으로 혼자만의 여행을 하게되었습니다..ㅋㅋ 그 때 블로그에 올린다는 걸 미루다 미루다 결국 오늘까지 오고 말았네요,ㅠㅠ 이놈의 게으름 때문에 제대로 하는게 없습니당..ㅜㅜ 저의 혼자만의 여행... 강원도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가 강원도 지역은 한번도 가본 기억이 없었기 때문이죠..ㅋㅋ 그리고 여름에 가면 정말 재밌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때마침 대학생들에게 내일로라는 멋진 기차여행 패키지가 있었고, 휴학중이었던 저로서는 아주 최고의 절호의 찬스라고 할 수 있었죠! 그래서 저는 내일로강원도 지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당! 첫째날, 혼자만의 여행이라는 것을 너무 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나지 않아서 22살의 나이에 떠나게 되었죠,ㅋㅋ 첫째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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