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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es And Al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꽤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루카 구아다니노인데, 솔직히 바로 전작인 서스페리아는 참 뭐라 표현 하기 힘든 작품이긴 했습니다만, 그 전에는 그래도 작품을 잘 만들었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작품들이 전부 제 취향에 맞는 이야기는 도저히 못 할 것 같긴 합니다. 물론 이런 류의 영화를 워낙에 잘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은 확실하다 보니 극장 개봉이 확정되면 볼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좀 찾아다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분에 좀 더 쉽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예고편 이미지 상당히 멋지네요.

"영웅"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6일

이 작품도 이제 거의 턱에 달고 있는 상황입니다. 뮤지컬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압꾸정"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5일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참.......뭐라고 하기 어렵긴 하네요. 마동석도 그렇지만, 최병모도 만만한 분위긴 아니군요.

"크리스마스 캐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4일

제가 기피하는 영화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제일 심한게, 제목 가지고 낚시 시도 하는 영화들이죠 게다가 크리스마스 이야기라고 하면서, 여기에서 하면 안 되는 이야기가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그 모든 것에 다 걸리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포스팅감이 너무 없다 보니 이 작품을 결국 다루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영화는 제끼려고 이미 마음을 먹은 상황입니다. 크리스마스에 괴물이라니......사탄 클로스라는 혼란스러운 영화도 떠오르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는 그냥 이런게 있구나 정도 생각 하시고 넘어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