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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2일

지금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현재, 별로 기분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직업상 일이 이상하게 처리 되는 상황이 자꾸 반복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올리기는 해야겠죠. 참고로 국내 팬메이드도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여기는 공식버젼만 올리려구요.

"도출생천" 포스터들입니다.

"도출생천"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중국발 재난 영화 입니다. 중국도 영화 시장이 꽤 큰데, 이런 영화 만들지 말란 법은 없죠. 그나저나, 분위기 죽이네요. 생각 이상으로 밀실물일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0일

개인적으로 좀 특별해 보이는 영화들을 참 좋아합니다. 물롱 안 특별해도 화끈하게 때려 부수는 영화도 좋아하는 편이죠. 사실 후자가 더 맘이 편해 보이는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의 이야기적인 재미를 만들어 주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웬만한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저도 영화를 고르는 기준이 어느 정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피해 가는 영화들도 있구요.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웬지 묘하게 땡기는 맛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확실한건, 인도 영화와는 정말로 다르다는 점 정도랄까요.

두기봉 + 유덕화, "맹탐"입니다.

두기봉 + 유덕화, "맹탐"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8일

두기봉 감독의 영화를 즐기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랜 세월이 지난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익사일 이라는 영화부터 겨우 즐기기 시작 했죠. 아무래도 스릴러와 남자 냄새 물씬 나는 영화를 직접적으로 즐기기 시작 한게, 마이클 만을 접하고부터인데, 제가 마이클 만을 접한게 고등학교 말 이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두기봉 감독 영화의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도 기대중이죠. 게다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망막 손상으로 시력을 잃은 형사가 파트너와 함께 사건을 수사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유덕화가 그 장님 형사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유덕화 정말 대단하네요. 나이가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여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