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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러팔로, 마이클 키튼, 레이첼 맥아덤스, 스탠리 투치가 나오는 영화, "Spotlight" 예고편입니다.
배우 명단만 봐도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시놉시스도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한 부분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는 2002년의 실화를 토대로, 카톨릭 사제들의 아동 성폭력 사건을 다루는 영화이기 때문이죠. 몇몇 분들에게는 좀 불편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의 경우에는 눈에 띌만한 면들도 상당히 많아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끌리네요.

"거울 나라의 앨리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드는 작품입니다. 별로 안 땡겨서 말이죠. 적어도 포스터들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정식 예고편 공개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의 정식 예고편과 포스터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예 포스터부터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러브 스토리... 아니, 둘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군요. 캐스팅 때부터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 단독영화라기보다는 사실상 어벤져스 2.5쯤 되는 물건입니다. 원작은 모든 마블 히어로들이 아웅다웅하는 엄청 스케일이 큰 물건이었지만 영화는 그 정도까진 아니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MCU에서 구현된 캐릭터들 + 신규 캐릭터들까지 아우르는 엄청난 스케일이죠. 원작에서는 초인등록법을 둘러싸고 두 파로 갈려서 싸우는 거지만 영화에서는 초인등록법과 윈터솔져 버키의 처리 두 가지 문제 때문에 갈라지게 되는 것으로.... 예고편은 기대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예고편 및 포스터가 공개되었네요.
일단 예고편. 예고편에 대해선 할 말이 있나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일단 예고편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준 것 같네요. - 제가 정보를 잘 찾아보지 않아서 블랙 팬서를 이제야 처음 보는데, 잘 뽑혔네요. - 제임스 로드(워 머신)이 쓰러진 장면이 나오는데, 어떻게 된걸까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고 해서 좀 궁금하군요. - 유출된 각본 등에 의하면 스파이더맨이 초인 등록 법안 찬성파로 나와서 대립하게 된다고 하는데, 정보가 틀린건지 아니면 마블 측에서 카드를 아껴두려고 하는건지 이번 트레이러엔 모습을 보이지 않았군요. 트레일러가 2개 더 남았다는데 과연 등장할지? 그리고 포스터. '캡틴 아메리카 vs 아이언맨'이라는 주제에 충실하네요.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