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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Demolition" 포스터들입니다.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Demolition"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9일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이야기 입니다. 당연하게도 기대작 입니다. 예고편을 봤을 때는 자기 집을 마구 때려 부수던데, 정말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긴 하네요.

미야케 다케시의 신작, "テラフォーマーズ" 입니다.

미야케 다케시의 신작, "テラフォーマーズ"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30일

솔직히 최근에 일본 영호에 관해서는 기대를 안 한는 정도 이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몇몇 감독의 경우에는아직까지 실력이 있는 상황이기에 그 면으로 인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 경우에는 조금 상황이 다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원작이 있다는 사실과, 아무래도 SF 관련하여 일본 영화의 행보는 크게 기대할 부분이 없다는 것 때문이었죠. 다만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런 스타일은 정말이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니코마키 - 언제까지고 니코마키

니코마키 - 언제까지고 니코마키

킨코스에서 코팅해서 벽에 붙인 파이널라이브 포스터입니다. 정말 역대급이로군요... 이 포스터에서 하단 센터에 있는 게 니코랑 마키인데요, 둘이 취한 손동작이 재밌습니다. 각자 새끼손가락을 세운 채 손을 교차하고 있지요.해당 만화의 풀버전은 여기 (클릭☆) 그러니까 이 순간까지도 둘이서 니코니코니 하고 있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둘이서 합체 니코니코니 이 애들은 정말... 역시 이 블로그의 여명 때부터 쫓아왔던 커플링답습니다. 이번 라이브는 지금까지의 럽라의 집대성이라고 에미츤이 그랬었죠.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게 거기 있겠지요. 아아, 시간이 빨리 흐르는 듯 아니 흐르는 듯 두근두근거리는 이 감정 주체하기 힘드네요 짐을 쌌다 풀었다 쌌다 풀었다 (...)

"시간이탈자" 포스터들입니다.

"시간이탈자"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죠. 나름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약간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기다려는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