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L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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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몰리션"이 블루레이로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그렇게 와닿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블루레이로 나오기는 하네요. 패키지는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 Gallery(1분37초) Theatrical Trailer(2분07초) 스펙은 정말 초라하네요;;;

데몰리션 / Demolition (2015년)
감독장 마크 발레출연제이크 질렌할, 나오미 왓츠, 크리스 쿠퍼, 헤더 린드개봉2015 미국 개인적으로 영화를 선택할 때 감독을 먼저 보고 다음이 배우 그리고 각본 작가 순인데요. 일단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장 마크 발레 감독과 제이크 질렌할, 나오미 왓츠가 나와주니 각설하고 극장 사수라는 공식이 나오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을 했던 [에너미]도 상당히 흥미롭게 본 기억이 있고, 인간의 머릿속 탐구하는 학문이나 소설 그리고 영화 등을 좋아하는 편이라 보고 싶은 마음은 더 커졌는데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들었는데요. 일단 한번 본 것으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고난은 사람을 더욱 단단하

데몰리션 - 결국에는 돌고 돌아 평범해져버린 영화
이번주는 꽤 많은 영화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작품성 위주로 흘러가게 만들 수 있는 영화들이 주로 포진해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좀 힘든 주간이 되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하는 작품들이 포진해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주간이 되기도 했죠. 다만 아무래도 개봉관을 찾는 것 자체가 고난인 상황인 만큼 배치를 말끔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이 같이 드는 주간이기도 합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방법이 있는 상태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는 정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최근 같은 감독이 만든 두 편의 영화를 반드시 이야기 하고 넘어가야 할 듯 합니다. 한 편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매튜 맥커너히한테 안겨주었던 달라스 바이어스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Demolition" 포스터들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이야기 입니다. 당연하게도 기대작 입니다. 예고편을 봤을 때는 자기 집을 마구 때려 부수던데, 정말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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