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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과거 공포영화나 최근에 나왔던 상당히 성공적이었던 미국 메디컬 드라마였다는 생각을 좀 하게 되지만, 두 작품과는 일절 관계가 없는 작품입니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제가 알겠는 면이 하나 있는데, 이 작품에 윌 페럴과 에이미 풀러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죠. 둘 다 코미디에 있어서 상당히 잘 아는 사람들인데, 덕분에 이 영화는 본격 코미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 것이죠. 일단 저는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적당히 재미있어 보이네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실사판의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 역시 걱정되는 작품입니다. 감독이 아무리 좋아도, 요즘 일본의 만화 원작 영화들은 줄줄이 이상한 느낌을 줘서 말이죠. 솔직히 이 포스터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파워 레인져스 더 비기닝"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는 걱정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좀 놀란게, 현재 기획으로는 7부작 짜리가 될 거라고 하네요.
 포스터](https://img.zoomtrend.com/2017/04/03/e0050100_58e1b66354c25.jpg)
영화 [베이워치](Baywatch) 포스터
트레일러 볼 때는 그냥 코믹 액션인 줄 알았는데 남자 성기를 묘사한 포스터를 보니 19금이었구나. 하긴 원작이 섹스심벌로 이뤄졌는데 영화판이라고 그게 빠질 리가 없지. 그건 그렇고 해상기동대가 들고 다니는 저 뾰족한 구명구를 뭐라고 칭하는지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찾아보니 베이워치 플로트(baywatch float)라고 부르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