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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 이선균, "킹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7일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슬슬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묘하게 기대를 하게 되는데, 사실 배우진 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불한당을 만든 양반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잔혹성을 상당히 강하게 드러내면서도 영화의 강렬함을 그 잔혹성에서만 끄집어 내는 쪽으로 집중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김을 받은 것이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본격 선거전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더욱 구금해지기도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런칭 예고편이라 사실 별 거 없긴 한데, 강렬하긴 하네요.

"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7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솔직히 현재는 기대 보다는 정말 어떻게 굴러갈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훨씬 더 큰 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두 포스터 모두 진짜 포스터라기 보다는, 팬 메이드 같기는 합니다.

"스크림" 신작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6일

개인적으로 스크림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스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가진 매력이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투덜거린게 꽤 된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많이 나오리라는 생각도 안 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무서운 영화 시리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왜 매력이 있는지는 저는 전혀 모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도 다른 신작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포스팅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입니다.

"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12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조금 걱정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3편의 결말을 생각 해보면 사실 영화가 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1편의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 식으로 이야기를 가져간다고 한 상황이어서 조금 더 궁금해지는 것도 사실이었습ㅂ니다. 다른 분기에 대한 이야기가 되는 것 같은데, 일종의 게임 해석에 가까운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이미 기술시하를 했고, 그 평가는 정말 괜찮았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입니다. 나오면 안 볼 수 없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기술도, 이미지 다루는 방식도 예전과 많이 달라지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