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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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posts![[데레스테]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7/08/26/d0003137_59a10b5d9d6f8.jpg)
[데레스테] 근황
저번 take me take you 이벤트까지만 달리고 그 이후로는 매일 로그인만 하는중. 질렸다. 아이돌은 모두 착한애들 뿐이고 스킨과 말투만 다르지 계속 서로 하하호호 할 뿐이고 똑같은 이벤트를 계속 반복할 뿐이고. 아무리 캐빨게임이라고 하지만 뭔가 못되고 뒤틀린 애들도 있어야 재밌는데. 그리고 노래도 밀리 쪽이 더 취향에 맞다(밀리시타 아님) 신데 소샤게 담당돌이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계속 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노래랑 커뮤에 질리니까 더 이상 계속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2주년 경품은 욕심이 나서 매일 1곡씩은 치고 있다ㅋㅋ 아마 2주년 이벤트 끝나면 매일 로그인 보상만 받을듯. 내취향의 신곡이 나오면 그때는 다시 잡을지도.


하이파이 라이라!
우우우~ Let's go!! 라이라 1인 샷으로 다시 한 번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라이라 만세! 신나게 팔을 흔드는 미치루와 싸부. 귀여워요! 프로듀서! 이번에 스카웃 티켓 나오면 무조건 스카웃하기야! 빵 사 먹게 돈 달라고 조르는 우리의 빵순이 소녀 승리의 Victory! 하이파이는 아니고 We're the Friends지만 번외 샷. 고개 갸웃거리는 라이라 씨,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카운트 다운에 라이라가?!
비록 짐꾼이긴 하지만... 그래도 라이라가 등장해 주었다는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ㅠㅠ힘내라 라이라! 이대로 쓰알까지 달려 보자! (정작 본인은 스알도 안 갖고 있지만...) 그 외에는, 쌍익의 아리아 프로 30클이 끝나서 슬슬 마스터를 시작했는데, 8판쯤 되니까 많이 익숙해진 게 보이네요.틀려도 5미스 정도로 끝나고, 콤보 랭크도 C를 못 면하다 B까지 오르고...중반의 16비트 번갈아 치기라든가, 그 이후의 플릭 난사도 꽤 할 만해졌다는 느낌이 들 정도가 되었습니다.이렇게 이벤 끝날 때까지 하면...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