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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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데레스테 근황
지난 11월 30일에 이벤트 복각 아이돌에 대한 스카웃 풀이 추가가 되었죠.라파로 데려오지 않은 상위 보상 캐릭터들이랑, 함대용 특훈 전 아리스 SR을 스카웃 티켓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티켓으로 이벤 복각 데리고 오는 건 처음인데, 가챠로 뽑은 것처럼 연출이 나오네요!하긴, 캐러밴 보상 아이돌을 제외하고는 별도의 연출이 없으니 별 수 없는 일일는지도 모르겠네요. 그 외에는 1일 1회 무료 단챠가 있었죠.물론, 단챠의 기댓값이 얼마나 되겠나마는, 그래도 SR 얻은 게 있긴 있었습니다. 가장 큰 성과는 이번에 추가된 유치원 선생님, 아리사의 2차 통상 SR을 바로 데리고 온 것이죠.친구가 라이라 SSR을 얻은 걸 보면 배가 아프지만 이 정도만 되도 단챠라고 생각하면 꽤 성공한 거라고 볼 수 있을 듯

제 4차 데레컵에 참여를 했습니다.
(이 포스팅에 첨부된 스크린샷이나 영상 클립 등은 모두 주최측의 허가를 받고 업로드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 아, 데레 관련 커뮤니티에선 라이라p라고 하죠.데레컵을 어제 했으니, 조금 늦은 포스팅입니다만, 저 4차 데레컵에 참여를 했습니다.사실 제가 데레컵 같은 데에 참여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지난 번에 라이라 SSR이 나왔을 때 한 번 장문의 소감문을 자게에 올렸단 말이죠.블로그에도 라이라 SSR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것과 비슷한 맥락의 글입니다.그걸 올렸더니, 그 모습이 주최측의 눈에 띄었나 봅니다. 그 다음 날에 데레컵 참가를 권유하는 쪽지가 오더라구요 ㄷㄷ... 그리하여, 대회에 참전을 하게 되었습니다.물론 수없이 많은 랭커

2017. 11. 결산
전에도 적었지만 그루브는 하다 보면 체력 소모가 심한 게... 뭔가 페널티를 줘서라도 앙코르를 좀 일찍 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협력 라이브는 짬짬이 해줘서 포인트로 모든 SR 따내고 나머지는 쥬얼/열쇠/마플티켓에 소비. 두 달 정도만 더 이러면 되나 -.- 최속으로 등장한 슈코/카나데 3차 쓰알에 2주년 그루브 후미카 상위에 꽤 좋은 성능의 유이 통상에 힘 팍 들어간 트라프리 신곡/BGA까지... 사이게임즈가 올 하반기에 상무 역할놀이라도 하기로 작심한 건가 싶더라 꽤 열심히 했는데 첫날 점수를 넘지는 못해서... 그나마 마플이 어려워 금트로피 진입은 할 수 있었던 듯 린 풀포텐. 프린세스 스탯이 브릴리언스니까 10-10-5는 필수다 으헿모드 카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