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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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라이브 퍼레이드 '사랑이 피어나는 계절'
쉬어가는 타임인가, 마플 쉽게 나왔네 데레스테 플레이 하면서 처음으로 초견 풀콤 쳤으니 말 다한 거... 이번 이벤트 유닛멤버 5인 중에서 짭빡이랑 오죠, 유즈 목소리가 너무나도 어울려서 커뮤 보다가 쓰러졌다.... 하....귀여운 것들......... 월말한정 "그새끼"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 운영국에서 대놓고 푸시를 해주겠다는데 일개 유저가 뭐 할 말이 있겠나.... "그새끼"를 제외하고서라도, 최근 4번의 월말한정엔 모두 패션이 포함되어있던데 무엇? 패션 푸시기간?
![[데레스테] 두번 다시 이딴 짓 하지말자](https://img.zoomtrend.com/2017/11/30/b0239689_5a1f943a05242.jpg)
[데레스테] 두번 다시 이딴 짓 하지말자
ㅅㅂ 돈 진짜 쓰레기같이 날라가시네.... 반남 사이게임즈 처망해라 똥열도 모바겜 처망해라 ....난 알바나 알아보자....
![[데레스테] 트리니티 필드 이벤트 짦막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11/29/c0233253_5a1e2ad39df30.png)
[데레스테] 트리니티 필드 이벤트 짦막후기
본가, 밀리, 데레 통틀어서 전 쿨 계열 곡들을 좋아합니다. 파워풀한 느낌의 트랜싱 펄스나 잔잔하면서도 힘이 있는 시호의 같은 곡들 말이죠. 뭐 그래서 이번 트리니티 필드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이벤트는 하루에 3-4번씩 접속해서 꾸준히 달렸는데도 마지막날에는 점수가 살짝 부족하더군요, 그래서 출근길 지하철에서 1시간 가량 데레스테만 한 결과... 간신히 명함컷은 할 수 있었습니다. 뭐 순위 안에 들어오기 전에 이미 1만8천 포인트 획득으로 카렌까지 얻을 수 있었지만요. 트랜싱 펄스도 그렇고 트리니티 필드도 라이브로 한번 보고싶습니다. 아마 내년 라이브에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여행자금을 모아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