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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6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휘트니 휴스턴 관련 이야기죠.  당시에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한 케이스인데, 나쁘지 않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사실 이어서 보는 이미지죠.  케이스 앞면은 정말 심플합니다.  후면은 더 심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오히려 편하게 나오네요.  내부는 액자 모양으로 모아놓은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작품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일단 한 번 봐야겠습니다.

"올 더 킹즈 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5일

이 타이틀은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기피 하다가, 이제야 사게 된 케이스죠. 아주 초기 타이틀 입니다. 거의 블루레이 초기에 나온 물건이죠. 기괴한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분명 미국 영화거든요? 그런데 이탈리아어 5.1 채널이 무압축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초기 타이틀 디자인 입니다. 제목이라도 제대로 써 있으니 다행이죠. 솔직히 서플먼트도 하나 없는 타이틀이라서 아직까지 안 산 것으로 기억 합니다. 그래도 가격이 1만원 이하라면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샀습니다. 영화는 좋으니까요.

"조조래빗"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4일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안 살 수가 없기는 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사실 좀 구하기 힘든 물건이 되어버리긴 했는데, 아웃케이스 초회판은 온라인몰은 앵꼬가 났더라구요.  뒷면은 심플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적더군요. 그래도 음성해설 있으니 다행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앞면은 재탕이긴 합니다.  그런데, 뒷면은 또 디자인이 다릅니다. 시놉도 이쪽에는 써 있구요.  디스크는 워너 타이틀 답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솔직히.....지문이 너무 많이 남는게 탈이죠;;;  안쪽은 두 젊은 배우가 차지 했습니다.  이 영화도 소장 문제를 고민 하다 오히려 때를 놓칠뻔한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신경 좀 써야겠네요.

"마이애미 바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7일

ㅇ 이 타이틀은 이제야 산 케이스 입니다. 마이클 만 영화를 슬슬 모으고 있어서 말이죠.  당시에 참 애매했던 타이틀 입니다. HD-DVD 진영에서 한참 밀어주던 시기의 타이틀 이었거든요. 결국 블루레이로 나와서 사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가 아쉬운데, 한글 자막은 지원 합니다만, 영상 사이즈가 좀 작아요. DVD 공용으로 억지로 쑤셔 넣은 케이스랄까요.  디스크는 등급이 잔뜩 써 있습니다. 유럽 공용판이라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