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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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맨헌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좀 애매한 영화이긴 합니다. 레드 드래곤보다 먼저 나온 레드 드래곤 영화이니 말입니다. 저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마이클 만 이라는 사실인데, 저 총 겨눈 배우는 CSI에서 길 그리섬 반장 맡은 양반입니다. 서플먼트는 아예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와 동일합니다. 그래도 화면비는 정상이니 다행이죠.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해외에서 샀습니다. 참고로 산 시점을 보면, 국내 정발되기 전 입니다. 게다가 국내보다 한 1만원 싸게 샀습니다. 케이스는 멀끔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다만, 음성해설에는 한글자막을 지원 안 합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블루레이 본편과 음성해설 외 서플먼트는 전부 한글자막이 지원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디스크와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 입니다. 맨 오른쪽이 블루레이이죠. 친환경 어쩌고 하는 케이스가 아닌건 좋은데, 안에 백지인건 좀 아쉽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네요.
"허큘리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편한 구석이 확실히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가격도 편하더군요. 저는 2D 전용판으로 샀습니다. 가격이 싼 걸 찾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음성해설 외에는 한글자막도 지원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디스그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이게 중고여서 그런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디스크 가운데 뚫린 부분에 끈적한게 묻어 있더군요. 그러다 보니, 디스크가 안 빠지는 식겁 할만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겨우 빼내서, 결국에는 닦아 냈죠. 내부는 뭐.....영화 한 장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럭저럭 즐길만 해서 말이죠. 그냥 무시하고 소장 하려고 합니다.
"시리얼 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사실 충동구매 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매우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했죠. 사실 존 워터스 영화중 어떤 면에서는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영화이기도 합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묘한 이미지죠. 좀 아쉬운게, 서플먼트가 전멸 입니다. 디스크는 유럽 공용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해외판에는 이런 저런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코믹 호러인데도, 단어가 더럽게 어렵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