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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9.자 일본 PSN 지름

2016.03.29.자 일본 PSN 지름

2016.03.29.자, 15% 할인 쿠폰을 써서 구매한 내용 올리올리는 언어가 일본어일거 같긴하지만 그냥 하자-_-;;;

2016 여름 휴가, 동경 소년 #1 -[출발-148] 내가 동경에 가는 이유

2016 여름 휴가, 동경 소년 #1 -[출발-148] 내가 동경에 가는 이유

세상엔 갈 곳이 참 많다. 근데 회사 다니면 그 갈 곳이 참 적어진다... 휴가를 얻어도 멀리도 못 가고 언제나 내년을 기약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볼 때가 있다. 그리고 휴가 때 마다... 타협하는 곳이 바로 일본... 일단 가깝다는 이유도 있겠고 왔다갔다 하는 데 엄청 편하다는 것도 있겠고 빨리 집에 돌아와서 쉴 수 있다는 메리트도 있다. 여행은 좋아하지만 비행기 타는 걸 싫어하는 입장에서 갑갑한 이코노미에서 짧게 머물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며 기내식을 한 끼라도 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좋다. 하지만 이번 여름 휴가는 그런 이유로 동경을 선택한 것이 아니다. 이번 동경 휴가는 온전히 개인적인 덕질때문이다. . . . 작년 여름... 그러니까 8월 정도에 ANA에서 스타워즈 래핑된 항공기

"크림슨 피크"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크림슨 피크"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26일

사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번민이 많았죠. 제가 스틸북을 싫어해서 말입니다. 당장에 저희 부모님이 스틸북을 순전히 보다가 떨어뜨리는 참사가 방금 전에도 있었고 말입니다. (다행히 찌그러지거나 긁히는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일단 사게 되었죠.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디자인 입니다만, 잘 어울립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꽤 자세히 되어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참고로 국내판만 음성해설 한글자막 지원이라고 합니다. 로컬 아닌 로컬 타이틀이라고 봐야 할 듯 하네요. 문제의 스틸북 입니다. 디자인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후면 그림도 꽤 이쁩니다. 디스크는 유니버셜 특유의 타입입니다. 공용 판본이다 보니 디스크에 제목이 없

"가라, 아이야 가라" 블루레이를 사게 되었습니다.

"가라, 아이야 가라" 블루레이를 사게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2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지금도 아쉬운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봉을 제대로 못 한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DVD도 정상이 아니었죠. 심지어는 그 DVD도 구하기 쉽지 않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블루레이로 나왔죠. 그것도 꽤 멋지게 말입니다.  아웃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아웃 케이스에 설명이 있는 다른 타이틀과는 달리, 정말 심플한 뒷면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저는 이렇게 다른 이미지 쓰는 스타일이 정말 좋습니다.  케이스 뒷면 역시 심플합니다만, 이번에는 서플먼트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모두 한글 자막이 있더군요. 음성해설도 말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정말 좋습니다.  저는 이런 타이틀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