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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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빙과 Vol.4"가 왔습니다.
바로 이런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빙과 Vol.3" 오픈케이스. 그리고 같은 날 4도 온 겁니다. 한 면은 일단 새해 첫날 이미지 입니다. 다른 한 면인데.......이 양반이 누구지 왜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요;;; 참고로 앞쪽 두 장은 블루레이 이고, 마지막 한 장은 DVD 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죠. 내부 이미지는 신사 내부 입니다. 세 면은 이번에 전부 주인공 일행이 차지 했습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왔죠. 하지만.......저는 사전 예약자 인겁니다. 결구 엄청난 박스가 왔습니다. 그건 다음 포스팅으로 갑니다.
"시민 케인"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좀 귀한 겁니다. 중고라도 가격이 잘 안 떨어지는 물건들중 하나죠. 시민케인 DVD 자체는 많습니다만 제게는 가장 구하기 힘들었던 3Disc 컬렉터스 에디션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하나도 표기가 없습니다만, 두번째 디스크는 서플먼트 입니다. 디지팩이다 보니 꺼내도 이미지가 반복이네요. 참고로 세 번째 디스크는 RKO 281 이라는 영화 입니다. 시민 케인 만들던 당시의 오손 웰즈를 다룬 영화더군요. 후면 이미지 역시 그 영화에서 왔습니다. 디지팩을 한 번 펼쳐 봤습니다. 시민 케인과 RKO 281의 챕터 리스트로 되어 있더군요. 두번째 디스크는 시민 케인 관련 다큐 입니다. 첫번째 본편 디스크에는 음성 해설
"맨 오브 더 이어" DVD를 샀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를 구했습니다. 아쉽게도 한글자막 있는 블루레이가 없어서 DVD로 가야 했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당시에 로빈 윌리엄스가 정말 웃겼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단 하나도! 없습니다.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재탕 입니다. 안은 아예 백지구요. 뭐, 그렇습니다. 좀 아쉽게 나온 타이틀이기는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구하기 빡세니 어쩌겠어요;;;
"신의 한 수" 블루레이를 구매 해버렸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오프닝만 빼면 웬만한 영화보다 더 좋아하는 영화여서 말이죠. 그냥 오락영화인데, 이상하게 디자인이 좋은 물건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희한하게도 서플먼트도 좀 되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썼습니다. 후면은 포스터 이미지와 스틸컷의 조합 입니다. 디스크는 바둑판 이네요. 내부 이미지는 냉동고의 바둑 대결 장면입니다. 포토북이라고 하더군요.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타이틀을 구매 하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