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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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들이 갑자기 가을 끝 10월 셋째 주 일상

친구 집들이 갑자기 가을 끝 10월 셋째 주 일상

또 한 주가 시작되었다. 월요일에는 아침식사 가볍게 하고 3번째 상담을 위해 고용센터도 방문했다가 취업계획 세우면서 지난번에 적어냈던 직업훈련도 신청하려고 했는데 또 다른 일로 잠시 보류하게 되었고 갈팡질팡한 내 마음. 이 와중에 길가에 코스모스는 예뽀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한 그릇 음식 배달음식, 외식만 즐겨 하다 이제 한가해졌으니 반찬에 밥도 좀 차려먹고 실제로 보면 플라스틱 티가 많이 나서 살까 말까 고민했던 다이소 달항아리 휴지케이스 결국 하나 구입해 식탁에 두었는데 조명 아래서 완전 고급져보여 대만족 말차가 유행이라길래 요즘 집에서 종종 말차 라테도 만들어 먹고요. 1년 만에 물 생활을 다시 시작한.......

9월 둘째주 일상, 끝도 없는 이사 후 정리

9월 둘째주 일상, 끝도 없는 이사 후 정리

이사 후 일주일은 정말 정신없이 짐 정리 외에도 각종 청소와 다양한 집안일을 해야 했다. 지금 집은 몇 년 전에 인테리어를 새로 한 집이고 겉으로 보기엔 깨끗해 보여서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들어왔는데 구석구석 손봐야 할 것이 너무 많았다는 사실... 이게 바로 일주일 내내 둘 다 매일 아침 온몸이 쑤신 이유. 지난번에 빕스를 다녀왔더니 애슐리도 가고 싶어졌다. 메뉴도 다양하고 맛은 있었는데 간이 너무 셌는지 집에 오자마자 물만 계속해서 드링킹. 당분간 뷔페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거 같다고 했지만 뭐야 이거 쓰는 동안 다시 가고 싶어짐. 그나저나 아래층에 있던 카페 분위기 무엇? 나중에 시간 될 때 다시 와야지 하.......

왓츠인마이블로그 시작 9월 첫째주 일상 이사

왓츠인마이블로그 시작 9월 첫째주 일상 이사

한동안 블로그에 소홀한 이유가 있었는데 다시 열심히 할 이유가 생겼다. 그래서 오랜만에 적어보는 일상 이야기! 9월 첫날에 SKT 50% 할인을 받아 정말 오랜만에 빕스를 갔다. 태국 음식과의 콜라보를 아직도 한다고 해서 기대 많이 하고 갔는데 태국 맛은 1도 안 나서 그냥저냥 반값으로 먹은 걸로 만족... 식사 후에는 코스처럼 아래층에 있던 이케아도 한 바퀴 돌아주며 사고 싶은 건 많았지만 아직 이 사전이라 인테리어 참고할 사진만 찍고 나왔다. 멤버십 로그인하면 키링이나 핫도그 쿠폰 준다 해서 받았는데 귀엽네. 저녁에는 달리기할 때마다 만나던 냥이들과도 마지막 인사를 했다. 어미도 있고 밥도 따로 챙겨주시는 분이 있는 것 같.......

2025년 7~8월 일상 이야기

2025년 7~8월 일상 이야기

2025년도 8월도 어느덧 다 지나갔네. 오늘은 지난 7월과 8월의 일상 이야기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첫 사진은 집에서 남편이랑 만들어 먹은 수육에 겉절이로 가볍게 스타트 ~_~ 7월 초중순 즈음에 니포 a100과 연결할 케이블을 하나 샀다. 링크스미스 OTG 케이블인데 a100 기본 케이블로 연결했을 때와는 확실히 소리가 다르게 나오는 것 같아서 흡족했음. 이제 이걸로 DAC는 종결하려 한다 이건 언젠가 타이베이 여행을 다녀온 윤양이 기념품으로 준 선물. 원래는 얼굴 보고 받기로했는데 자꾸 사정이 생겨서 약속 잡는 게 쉽지 않다보니 소포로 보내줬다. 나무 마그넷도 예쁘고 과자도 맛나더란// 감자기 아구찜 먹고 싶어서 거의 2년만에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