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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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3일 동해 강릉 홍성 가평 대전 여행 전날 일기

2018년 10월 13일 동해 강릉 홍성 가평 대전 여행 전날 일기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10월 13일

2018년 10월 13일 동해 강릉 홍성 가평 대전 여행 전날 일기하루 중 낮의 비중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요즘, 그래서인지 "날이 정말 짧아졌네" 하고 생각들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어제 끝마친 여행의 여독을 푼답시고 오후 2시쯤 일어나 하루를 열었는데요. 집에만 머물며 밥 두 끼 챙겨 먹고 보니 지금에 이르게 되었답니다. 내일부턴 동해, 강릉, 홍성, 가평, 대전 순으로 여행을 떠나는데요. 여행 기간이 일주일에 달하다 보니 챙겨야 할 옷이 우선 많은데, 여행은 가장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다녀야 하는 것이니 하룻밤 머물게 될 숙소의 세탁 서비스를 활용해야겠습니다. 한편 2018년 10월 13일 여행 전날 일기의 첫 사진은 지난 연천 여.......

조금 늦은 2018년 한글날 횡성 연천 여행 전날 일기

조금 늦은 2018년 한글날 횡성 연천 여행 전날 일기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10월 9일

조금 늦은 2018년 한글날 횡성 연천 여행 전날 일기어둠이 자욱한 새벽 끝 무렵이지만, 잘 자고 일어났으니 아침 인사를 나눠도 될 것 같습니다. 지난밤 내내 안녕하셨나요? 아침까지 비가 올 것이란 예보가 있었지만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서울 하늘은 바람만 약간 불고 있을 뿐, 우산 펼칠 일은 없어 보입니다. 어제 써야 했던 글을 조금 늦게 써내리게 된 지금 시간은 새벽 5시 30분, 따끈한 아메리카노 한 잔이 당기지만 아직 호텔 체크아웃을 하지 않았기에 이 글을 마치고 누려볼까 해요. 저는 약 2시간 정도 뒤면 전 출근길 지하철에 올라 한강 건너 강남으로 향해 강원도와 경기도를 두루 살피는 2박 3일간의 여행 일정에 돌입할 예정입.......

2018년 9월 26일 부산 여행 전날 일기

2018년 9월 26일 부산 여행 전날 일기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9월 26일

2018년 9월 26일 부산 여행 전날 일기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있으니 그 모습을 본 어머니께선 "얼마나 피곤했길래 꼬박 이틀을 잔거야? 간간이 코 고는 소리가 안 났다면 죽은 줄 알았겠어" 라 말씀하셨어요. 제 자신을 돌이켜 보니 추석날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잠에 푹 빠져 있었는데요. 스마트폰 시계 보는 것도 귀찮아 "밝으니 아침인가 보다" "어두우니 밤인가 보다" 하며 다시 단잠에 빠졌던 것 같아요. 사실 오늘 아침에 일어난 것도 "더 자면 진짜 안되겠다" 하고 위기의식 같은 게 들어 이불에서 힘겹게 탈출했답니다. 그러곤 꼭 챙겨야 할 일들만 했을 뿐인데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연휴 후반전을 잠으로만 장식한 것 같아 좀 허무.......

2018년 9월 12일 여수 순천 여행 전날 일기

2018년 9월 12일 여수 순천 여행 전날 일기

협이는 트래블링♩|2018년 9월 12일

2018년 9월 12일 여수 순천 여행 전날 일기시간을 오염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소개된 '몰입과 쉼의 조화' 가 크게 공감되는 이 밤은 오랜만에 향하게 된 여수, 순천 여행 전날 밤입니다. 3박 5일 동안 베트남 여행에 다녀오곤 쭉 집돌이 생활을 하다 보니 이틀이나 지났는데요. 여행 일정을 마치면 하루 정돈 쉬는 것에만 열중하는 편인데, 이번엔 제대로 푹 가라앉은 능률이 도무지 잘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될 여수, 순천 여행은 일상의 활기를 되찾는 계기로 작용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남부 지방에 비 소식이 예정되었는지라 그 목표를 달성하려면 적잖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두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