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6 posts![[지심도] 동백길 걷기](https://img.zoomtrend.com/2013/08/22/c0014543_521041a5921e6.jpg)
[지심도] 동백길 걷기
피크는 아니지만 보기 좋았던 홑동백들~ 흰동백은 카페 주변에 조~금 있더군요. 대밭도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막아놨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나마 낙서가 없었던~ 해식절벽 지심도의 해안가를 보며 파도, 조류 등의 침식으로 깎여 형성된 절벽을 볼 수 있는데 이를 해식절벽이라 칭하며, 해식애라고도 한다. 산지가 해안까지 연결된 암석해안에서 주로 볼 수 있으며 암석의 연약한 부분을 따라서 해식동굴을 만들기도 하며 오랜기간동안 파도의 영향으로 해식동굴이 무너져 절벽이 후퇴하기도 한다. 해식절벽의 규모는 육지를 이루는 암석의 종류, 바다의 상태 등에 따라 결정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규모가 큰 해식절벽은 주로 동해안에 많이 나타나며 인근에는 거제 해금강, 통영 소
![[지심도] 일제시대의 상흔이 있는 동백섬](https://img.zoomtrend.com/2013/08/20/c0014543_520ef44dd2712.jpg)
[지심도] 일제시대의 상흔이 있는 동백섬
탐조등 보관소 1938년 1월 27일 구 일본군에 의해 완공됐다. 원거리의 물체들을 탐색하거나 비추는 용도 또는 표지등의 용도로 쓰였다. 당시 일본군이 사용한 탐조등은 직경 2m 정도로 도달거리 약 7~9km까지 이르렀다. 탐조등은 장승포, 일운면 지세포 진해만, 쓰시마 쪽 방향에 설치하여 지심도로 접근하는 선박이나 사람들을 감시하고자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탐조등 보관소는 포대나 탄약고처럼 견고한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으며 쓰시마에 있는 탐조등 보관소와 닮은 두꺼운 철문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지금은 통(?)만 남아있는.. 규모에 비해 안이 꽤 좁은데 딱 탐조등만 들어가게 생겼더군요. 지심도 구 일본군 방향지시석 망루나 발전소와 가까이 있는 곳으로
![[진해] 해양공원의 솔라타워](https://img.zoomtrend.com/2013/04/26/c0014543_5173e90333ea6.jpg)
[진해] 해양공원의 솔라타워
진해구 명동, 해양공원을 찍고 왔더니 공장을 지나고 지나서 도착했네요. 잘못 오나 걱정했을 정도;; 음지교, 벚꽃 보기엔 이른 방문이라 해양공원이나 볼까했는데 뭔가 공원은 아닌 느낌이라 들어가보진 않았네요. 배타는 사람도 있고 낚시하는 사람들은 꽤 많더군요. 군항제 기간동안 개방했다던 솔라타워 알았다면 한번 들어가라도 봤을텐데;; 뭔가 그냥 타워네 하고 밑에서 보기만 했네요. ㅎㅎ 그런데 올라가도 항구정도만 보일 듯해서 흐음..
![[순매원] 기찻길 옆 매화살이~](https://img.zoomtrend.com/2013/04/22/c0014543_5173a2ee52932.jpg)
[순매원] 기찻길 옆 매화살이~
방송에서 순매원을 보고 찾아가 봤습니다. 광양 청매실농원이 유명하긴 하지만 몇번 가봐서 패스하고 ㅎㅎ 순매원은 경상도에 위치해있고 청매실 농원이 남쪽 산안에 위치해 해가 빨리 지는 것에 비해 반대 위치라 해가 잘 들어오는게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기차길 바로 옆이라 재밌더군요. 농장 안에 들어가 쉬는 분들도 많고~ 광양처럼 2차선에 주차할만한 곳은 더 좁기때문에 축제 때는 차가 힘들 수 있습니다. 물론 광양보다 덜 유명하니 유입량은 적습니다만 ㅎㅎ 일찍 가던가 원동역에서 6-700여미터니 걸어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전망대도 있어 찍고 있었더니 진사들이 기차가 곧 지나갈꺼라고 하길레 조금 더 기다려서 한 컷~ 매화 몇 장 더~ 동네에 매화농장이 꽤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