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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콩고 그래피티 아트 ♪ 뮤지엄웨이브 서울전시추천
안녕하세요. 듀스커버리입니다 :) 요즘 날이 풀리면서 나들이 하기 정말 좋아졌죠. 지금 보러가기 좋은 서울전시추천 해드릴게요. 바로, 뮤지엄웨이브에서 진행 중인 시릴콩고 그래피티 아트 전입니다! 그래피티의 연금술사, 시릴콩고 2024년 3월 14일 ~ 6월 1일 매주 화요일 - 일요일 10시 - 18시 서울시 성북구 대사관로13길 66 뮤지엄웨이브 프랑스-베트남 출신의 세계적인 그래비티 아티스트, Cyril Kongo. 작가가 어린시절을 보낸 콩고와 본명인 Cyril Phan을 합친 이름인 시릴콩고로 활동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진행되는 첫 개인전으로 미디어 프리뷰에 작가님도 참석! 작업하는 모습도 보고, 함께 사진도 남겨보았습니다 ㅎㅎ 넘치는 에너.......
성북동 문화재 야행 2018
성북동 문화재 야행 2018성북동의 역사와 문화 3개의 주제 1. 성북동의 역사와 심우장, 이종석별장, 최순우 옛집 등 유형문화재와 선잠의 문화 2. 대금산조 이생강, 발탈 조영숙 등 공연장인들과 지연장(연을 만드는 장인), 선자장(부채를 만드는 장인) 등 기술 장인들-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와의 만남 3. 성북동의 역사와 문화가 홀로그램과 맵핑 음악으로 되살아나는 디지털 기술

성당 여행; 서울 성북동성당
어째 요즘 서울 시내 투어가 되어버린 듯한 성당 여행, 이번에는 성북동 성당입니다. 성북로의 성북초등학교 옆으로 들어와 길상사 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오른편으로 만나게 됩니다. 다만 고급 빌라촌 사이에서 그 비슷한 모양을 하고있다보니 동네 사람이라도 자동차를 타고 생각없이 슥 지나치면 성당인 줄 모른다는 거~ 그러한 오해(?)를 받는 데는 여느 집과 같은 평범한 적벽돌-적기와 마감에다 들어가는 입구마저 계단이나 다른 높임 장식 없이 바닥과 그대로 닿아있는 대문 탓도 있겠죠. 물론 유심히 본다면 그 위의 성상과 십자가를 발견하게 되겠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보면 특이하게도 위아래를 향하는 계단이 세 방향으로 있습니다. 여기에서 가운데의 올라가는 계단은 여느 성당

UP을 처음으로 보다
오늘 성북동쪽으로 해서 산책 운동을 하던차에저렇게 파란색의 폭스바겐 차량을 보게 됩니다.응? 늘 보던 골프는 아니고, 폴로도 아니고, UP인가? 해서 다가가서 보게 되었죠 UP이 맞더군요. 한국에선 정식판매되지 못한 차량이고 인터넷을 통해만 봤는데 실제로 보긴 첨입니다.파란색과 하얀색의 조화가 잘 어울리더군요.폭스바겐 마크가 좀 싸구려틱하게 보이긴 했지만 유럽에서는 경차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경차 규격을 넘은걸로 아는데척봐도 모닝보다는 커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 혼자 모는 차는 작은차량을 좋아하는데UP도 정식발매 되었으면 한번 고려만 해봤을 법 하네요워낙 소형차에 있어서 디자인은 미니(2세대만)가 독보적이었으니 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