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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잡 2" 영상 클립입니다.

"넛잡 2"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매우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1편이 정말 이상하게 마무리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정보가 많이 올라온 상황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물론 그 이상 할 이야기가 더 있다고 하기에도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워낙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블로그 굴리는 입장에서는 편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그럭저럭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있네요.

"Alien: Covenant" 프롤로그 영상입니다.

"Alien: Covenant" 프롤로그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9일

이 글을 쓰는 상황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일단 매우 피곤한 상태에서 글을 쓰고 있는 데다가 익스플로러 11이 계소해서 오류를 뿜어내는 바람에 글 두 개가 전혀 닫히지 않는 상황까지 같이 겹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솔직히 열이 좀 받는 부분도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글을 한 번에 몰아 쓰기 때문에 크롬으로 옮기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차라리 크롬에서 시작했으면 또 모르지만요. 일단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 영상만 봐서는 사실 불온한 분위기를 감지하기는 힘들긴 합니다.

"싱글라이더" 프로덕션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싱글라이더" 프로덕션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영화를 국내에서 상당히 보기 힘든 상황인데, 이 영화는 유명 배우들이 나오면서도 작은 영화의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방식의 영화들이 국내에서는 아예 나오기 힘든 풍토가 되어버려서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가 정말 반갑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성공하기를 바라는 이유 역시 해당 지점에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입니다. 저는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홍보용 영상이라고 생각해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편입니다.

웨스 엔더슨의 새 영화, "Isle of Dogs" 관련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웨스 엔더슨의 새 영화, "Isle of Dogs" 관련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9일

개인적으로 웨스 엔더슨을 정말 좋아합니다. 제가 이 감독을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된 시기는 사실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는데,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시절 부터였죠. 그 이후에 실사 영화도 열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나온 문라이즈 킹덤을 정말 좋아했죠.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웨스 엔더슨 작품은 문라이즈 킹덤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즐링 주식회사는 아직까지도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신작은 애니메이션 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웨스 엔더슨 얼굴을 보니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