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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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랜드2: 캡틴 스칼렛 DLC #02] 손에 넣기 쉬운 조각 두 개

[보더랜드2: 캡틴 스칼렛 DLC #02] 손에 넣기 쉬운 조각 두 개

비뱐의 이글루스|2013년 12월 7일

\(◎^∇^◎)/ 중간에 트러블님이 다 잡은 저주받은 해적을 제가 막타 날려서 살게 되었는데.... 정작 먼저 살려야 할 트러블님은 못살리고 막 당황해서 진이를 먼저 살리고 말았어요 ㅠㅠ 저를 매우 치세요 트러블님 ㅠㅠㅠㅠㅠㅠㅠ 지난 루트헌트(루트헌터?) 이벤트때 퀘스트 아이템이었던 그록 노즐(Grog Nozzle)을 겜회사에서 멀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풀려서 뿌린적이 있었는데 그 때 챙겼던 노즐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HP가 모자랄 경우 그록노즐을 사용하여 대량의 HP를 채우는 법 1. 구석에 숨어서 노즐을 듭니다. 2. 적에게 수류탄을 던집니다. 3. 수류탄이 적에게 피해를 입힐 때 피해량의 일정 비율이 흡혈이 되어 제 HP를 채워줍니다

[Borderlands2: Side Job] 테라모퍼스 사냥 ♬

[Borderlands2: Side Job] 테라모퍼스 사냥 ♬

비뱐의 이글루스|2013년 12월 1일

\(◎^∇^◎)/ 뽀인트 아까는 EBS 발음이었으면서 / 아니어요~ 저 발음 후졌어요 / 뻥쟁이! / 영어도 잘하면서 나한테 막 원더러스트 해석시키고 -_- / 비비안님이 돌아가셔어~~ / 넷이서 공포영화 찍으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제 캐릭도 아닌데 사이렌을 키우는 보람이 있네요. 보람은 자쿠님이 느껴야 되는데 제가 느끼는건 왜죠? / 오빠 멋져요~ 형이라고 해야죠! / 씨모님 언제와요? / 콜텍시를 부르셨어요 /

매운맛☆보더랜드2 [01: Liar's Berg에서의 삽질]

매운맛☆보더랜드2 [01: Liar's Berg에서의 삽질]

비뱐의 이글루스|2013년 11월 30일

\(◎^∇^◎)/ 많은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물론 제가 아니라 함께 해주신 스팀 오빠들이;;;;) 드디어 3회차에 돌입했습니다!! 음허허허허 3회차는 가장 렙이 높은 플레이어에 맞춰서 몹이 나오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ㅠㅠ 뽀인트: 모두들 피어3정도는 가지고 있습니다 / 지스타 안간다고 해도 결국은 가는 씨모님 / 애증의 지스타 / 왜 이렇게 몹들이 쎄게 느껴지지? / 지금 몇회차여요? 아아~ 별거 아니네 / 곧 죽을 남자 / 오늘의 범인은 씨모님? / 나혼자 50이야 / 다녀오세요~ / 우와! 얘!! 아오 어터케!!! 죽지를 않아요 ㅠㅠ / 역시! 피바피바~ / 안되! 오지마라아~~~ / 왠지 고급 리무진 버스에 탄 것 같은 느낌이다 / 온다온다온다 / ㅅㅈㄷㄱㄴㅇㄹ 난몰

[무뇌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5편 - 야스아키 [최고의 비명]

[무뇌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5편 - 야스아키 [최고의 비명]

연재 리스트 보기 아까 올린 게 내용이 빈약해서 하나 더 올립니다. 전 최대한 빨리 이 작품을 완결내고 놀고 싶습니다.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만 내용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았습니다. 3. 전 이 게임을 처음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새로운 기분으로 계속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리뷰도 재밌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