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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posts![[DOS] 소드 오브 호너(Sword of Honour.1992)](https://img.zoomtrend.com/2013/09/01/b0007603_5222aba468130.jpg)
[DOS] 소드 오브 호너(Sword of Honour.1992)
1992년에 다이나필드 시스템에서 코모도어64, 아미가용으로 만든 액션 어드벤처. DOS판은 알바트로스 스튜디오에서 이식했다. 내용은 엘리트 닌자가 되어 쇼군 유이치로의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명검 ‘영광의 검을 되찾고, 주군의 적인 사악한 토라나가 왕을 처단하는 이야기다. 닌자를 소재로 한 게임인데 게임 시스템적으로는 액티비전에서 출시한 라스트 닌자, 시그노시스에서 출시한 바바리안을 섞었다. 게임 조작 방법은 좌우 이동키에, 날라차기, 앞구르기, 컨트롤키와 함께 방향키를 누르면 펀치, 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정면 기준으로 ‘컨트롤+1=앉아서 펀치, 컨트롤+4=앉아서 중단 펀치, 컨트롤+7=상단 펀치, 컨트롤+2=앉아서 킥’, 컨트롤+3=중단킥,
![[엘리시움] 절박하지만 낙관적인](https://img.zoomtrend.com/2013/08/30/c0014543_5220233a0d083.jpg)
[엘리시움] 절박하지만 낙관적인
디스트릭트 9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지라 기대 반, 포스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뭔지 모를 불안감 반으로 엘리시움을 보러 갔습니다. 아무래도 억압과 혁명(?)을 다루고 있다보니 설국열차가 연상되는 면이 있긴 한데 그런 면에서 억지보다는 매끈하게 뽑아내서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이런 소재임에도 특유의 강제하는 분위기가 없다는게 역시 다르다는게 느껴지며 그런 부분을 없앨 수는 없는 것인지 다시금 아쉬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을 보고 기대했던 부분에서는 약간 실망을, 불안감이었던 나머지 부분에서는 기대 이상으로 느껴졌던지라 무난하니 즐길만한 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디스트릭트9을 인간버전으로 변환시켜 히스패닉계열(맷 등 LA의 주요 주연들이 모두 스페인어(?)를 쓰더군요
![[더 울버린] 일본에 푹 빠졌네](https://img.zoomtrend.com/2013/07/31/c0014543_51f8bd0faedae.jpg)
[더 울버린] 일본에 푹 빠졌네
실버 사무라이라는 일본 배경의 영화라는 정보는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우리나라 일반 평점이 이렇게 낮은 이유가 있군요. 스토리 개망이더라도 다른 나라가 배경이였으면 1편 정도의 평점은 받았을텐데;; 실버 사무라이는 생각보다 너무 구현이 별로라 아쉽긴 했었네요. 원작은 못보고 오래전 마블 대전게임에서 본 것 같은데 이렇게 둔하면;; 개인적으로 그냥 무난한 킬링타임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왜색이 싫으시다면 비추드리구요. 나잇&데이의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던데 나름 후반까지 복선이 있을 것 같지?!??하는게 1편보다는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ㅋㅋ 1편에서는 너무 강력한 무적 회복 덕분에 아쉬웠는데 이번엔 독에 취약점을 드러내면서 괜찮았습니다. 어쨌든 1편 같이 기

마도카 온라인 시대극 일러스트 모음 + 판권 일러 스캔
마도온 시대극 시리즈 찻집아가씨 마도카 신선조 사야카여기서도 죽겠구만… 도시녀 마미 파발꾼 쿄코 쿠노이치 호무라 모바마도 플러스 여름밤 시리즈 유카타도 배리에이션이 늘었구만3년이나 우려대다보니 메가미 매거진 이번호뭐야 이 야릇한 분위기는 이건 뉴타입 지난호 고퀄스캔 극장판 BD 패키지 고퀄스캔 잉여들이 스레에서 이걸 보정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