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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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함 나데시코 뭔가 새로운 계획이..?

기동전함 나데시코 뭔가 새로운 계획이..?

덕질의 의미|2013년 5월 12일

내 인생 첫 최애캐 트위터에서 오키아유 료타로 씨와 나카무라 유이치 씨의 대화가 있었는데.... 참고로 나카마 유키에 씨는 극장판의 라피스 라즐리 성우분 이 대화 이후에 갑자기 이라고 본 인 등 장 저 트윗이 누구냐면, 사토 타츠오라고 나데시코, 스텔비아... 최근에는 맹렬 우주 해적 등을 맡았던 감독님.(...) 사실 이전부터 나데시코 속편이니 스텔비아 2기니 하는 소리가 있었다가 어른들의 사정으로 접힌 일도 있었고 했던지라 감독이 저런 말을 해도 많은 사람들이 '난 안 믿어.. 안 믿을 거야...' 라면서 자기 최면을 걸고 있는 상태(...) 실은 저도 그 중 한 명인데... 괜히 기대했다가... 기대만 부풀려놓고... 내가 스텔비아 2기를 얼마나 기다렸는

안 풀리는 날은 안 풀리지

안 풀리는 날은 안 풀리지

우리에게 희망고문을 제시했던 8회의 그 장면 ㅋㅋㅋㅋ 1. 왜 안 되는 날은 죽어도 뭐가 안 되잖아요. 오늘도 그런 날인거 같습니다. 초반 밴헤켄이 흔들릴 때 찬스를 못살리고 점수 못낸것이 참 크더군요. 거기다가 롸켓이 7회 2점 준거, 그리고 8회 이건 멘붕을 초래하기 ㅋㅋㅋㅋ 2. 오늘은 1,2,3번 타자 이후 LG 타자들은 뭐.... 특히 정성훈이 평소대로만 했더라면.... 이런 아쉬움이 너무 크더군요. 3. 김광삼은 오늘 안 긁히는 날이었고 7,8회는 두고두고 생각하면 할수록 속쓰립니다. 4. 팬티끈은 LG있었을 때 무슨 왕따 당해 맺힌게 많은지 아주 날라다니네요. 아오 짜증.... 5. 내일 잘 하기를 기대하길. 2012 대 넥센전은 이로써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