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풀리는 날은 안 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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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풀리는 날은 안 풀리지
우리에게 희망고문을 제시했던 8회의 그 장면 ㅋㅋㅋㅋ 1. 왜 안 되는 날은 죽어도 뭐가 안 되잖아요. 오늘도 그런 날인거 같습니다. 초반 밴헤켄이 흔들릴 때 찬스를 못살리고 점수 못낸것이 참 크더군요. 거기다가 롸켓이 7회 2점 준거, 그리고 8회 이건 멘붕을 초래하기 ㅋㅋㅋㅋ 2. 오늘은 1,2,3번 타자 이후 LG 타자들은 뭐.... 특히 정성훈이 평소대로만 했더라면.... 이런 아쉬움이 너무 크더군요. 3. 김광삼은 오늘 안 긁히는 날이었고 7,8회는 두고두고 생각하면 할수록 속쓰립니다. 4. 팬티끈은 LG있었을 때 무슨 왕따 당해 맺힌게 많은지 아주 날라다니네요. 아오 짜증.... 5. 내일 잘 하기를 기대하길. 2012 대 넥센전은 이로써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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