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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K리그2 성남vs부천
부천 구단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 이중 47장이 제 사진입니다. 처음음부분은 아니고. 중간에 보면 선수 입장 전 대기사진이 있어요. 여기서부터 끝까지가 제 사진입니다. 경기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선수들이 뛰는 모습에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 모습들을 전 좋아합니다. 스코어 2:1 상황에서 진창수 선수의 아쉬운 기회 민들기. 제친것도 좋았고 슈팅도 나쁘지 않았지만 잘 막아낸 성남 선수들이었습니다. 양팀 선수들 모두 잘 했어요 PS : ROG CENTURION / ROG MAXIMUS 흥해라! (근데 워쩌다 같은조에 들어가설랑...두팀 잘해라!)

할릴호지치 해임.
????? JFA가 정신이 나갔고만.짜르려면 마지막 기회가 동아시아대회때가 마지막 챤스였음. 지금은 이미 때는 늦으리를 넘어서...할릴호지치가 가만 안있고 소송건다고 갈갈이 날뛴다던데...그 사람 성격 봐선 그냥 소송이 아닐텐데? 머 어차피 우리는 팝콘과 콜라를 옆에 놓고 봐야죠.그때까지 일이 좀 잘 풀렸음 좋겠습니다. PS: ROG CENTURION 흥해라!

파 크라이 5... 모든 것이 훌륭한 식당에서 나온 이상한 주메뉴 (스포 있음)
파 크라이 2부터 시작된 유비 소프트의-1은 어디까지나 크라이텍이니.- 게임은 오픈 월드 FPS 게임의 한 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비 소프트의 템플릿 게임이란 이야기는 들어도, 거의 실패하지 않는 재미를 보여주는 게임이고, 드디어 그 최신 시리즈인 5탄이 나왔습니다. 스토리텔링과 오픈월드 구성의 마스터피스라고 할 수 있는 3탄의 성공 이후에 4탄부터 급격한 변화보다는 구성을 매우 조심스럽게 조정과 디테일을 조정하는 형태로 왔는데, 5탄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사실 파 크라이 4도 예전 지스터에서 해보고서는 길 찾기에 약한 저에게 이게 할 수 있으려나 불안감이 있어서 잘 건들지 않은 시리즈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배경이고 왠지 모르게 레드넥 백인 남자를 쏴 죽일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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