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의

포스트: 3|아이템:비오(6)
Tags

Posts

3 posts

[FB] 용호의 권(龍虎の拳.1992)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9월 30일

1992년에 ‘SNK’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원제는 ‘龍虎の拳(용호의 권)’, 영제는 ‘Art of Fighting(아트 오브 파이팅)’이다. 네오지오 100메가 쇼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발매 당시 용량이 102메가였다. 내용은 미국 ‘사우스타운’에서 극한류 공수도장을 운영하던 전설의 무도가 ‘타쿠마 사키자키’가 아내 ‘로네트’의 죽음 이후 실종되어 그의 아들인 ‘료 사키자키’가 여동생 ‘유리 사키자키’를 보살피며 거리의 파이터 일로 생계를 꾸려 나갔는데. 어느 날 유리가 누군가에게 납치당하자, 절친한 친구이자 극한류 공수도 동문의 라이벌인 ‘로버트 가르시아’와 함께 유리를 구하러 사우스타운을 돌아다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의 대전 액션 게임처럼 여러

엑실리아 2 비오의 영상 볼때마다 뭔가 위화감이 느껴진다 했더니

엑실리아 2 비오의 영상 볼때마다 뭔가 위화감이 느껴진다 했더니

Indigo Blue|2012년 11월 4일

컷인을 애니쪽 스탭이 그린듯 --; 이게 엑실리아 컷인 이게 엑실리아 2 컷인 엑실리아 2 컷인이 퀄리티가 딱히 떨어지는건 아닙니다만 일단 제가 ufotable쪽 그림체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 쟤넨 이상하게 얼굴작화에 위화감이 있어요; 그나마 로리나 남캐 그릴땐 괜찮아지긴 하는데 (…) 거기다 3D모델링이랑 대조해봐도 엑실리아 컷인이 훨씬 모델링이랑 닮아있습니다. ufotable 작화는 얼굴 생김새가 3D 모델링이랑 별로 안닮아있죠. 캐릭터디자인이 워낙 구분이 잘 되게 되어있어서 동일인물이란 걸 알 수 있을 뿐입니다. 엑실리아 컷인 그린건 반남쪽 스탭같은데 누군지 스탭롤에서도 안보여서 (제가 못본걸수도 있지만) 정체를 모르겠습니다. 저사람이 계속 그렸음 좋았을텐데;

중2병을 보다가

중2병을 보다가

지금 이것저것 보는 중이라 소감은 나중에 올릴테니 둘째치고 그 왜 중2병에서 그장면 있잖아요 그 자칭 다크플레임마스터님의 필살대사 이거 보고 순간적으로 생각난게 있는데 저거 비오의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