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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GP32] 랠리 팝 (2001)
2001년에 ‘게임파크’에서 한국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턴제 사격 슈팅 게임. GP32 콘솔의 발매와 맞춰 동시 발매된 퍼스트 파티 4가지 소프트 중 하나다(나머지 셋은 리틀 위자드, 던전 앤 가더, 탱글이와 매직스퀘어) 내용은 캐릭터화 된 휴대폰들에게 서로에게 포탄을 발사하며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2000년대 초반에 나온 게임이라서, 작중에 캐릭터화 된 휴대폰은 폴더폰 기종이라서 아련한 추억이 느껴지게 한다. 게임 선택 모드는 싱글, RF, 인터넷이 있지만 싱글은 단순히 CPU와의 일 대 일 대전을 반복하는 것으로 별도의 스토리 모드 같은 건 없다. RF는 RF 무선 모듈(GP-Link) 지원, 인터넷은 문자 그대로 인터넷 연결로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2인

Annelids 모든 미션 별3개 클리어
모바일 게임에 Annelids라고 있습니다. 어렸을적 리에로라는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리에로 모바일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지렁이 게임은 웜즈가 더 유명하지만 실시간이라는 면에서 게임성은 리에로가 더 앞서죠.아무튼 미션, 커스텀 플레이(맵, 적, 임무목표등을 자기가 설정), 멀티플레이가 있는데 멀티플레이는 약간의 랙이 있긴 합니다. 저는 미션을 파보았습니다. 별3개 조건:1. 0데스2. 팀전이라면 팀내 성적 1위 달성 (성적은 팀데스매치에서는 킬순, 기타 경기에서는 차지한 깃발순으로 정해짐)처음으로 맞닥트린 어려운 미션 Tight Spaces (좁은 공간)보통 깃발 뺏기 미션의 0데스 클리어법은 적팀을 피해가는 건데 길이 하나밖에 없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게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