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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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진달래 가득한 고려산으로 가자!!

[강화도] 진달래 가득한 고려산으로 가자!!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5월 3일

저번 주,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시작할 때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침보니 티비에도 나오던데 말 그대로 이번 주가 피크일 것 같네요. 고려산을 가다보면 안내 팻말이 많이 있으며 주변부터 차량통행을 제한하고 있어 마련된 주차장에 세워두고 걸어올라가야 합니다. 장애인이나 몸이 불편하신 분의 경우 산 정상까지 임도가 있어 차로 올려다 준다는 이야기도 들어보긴 했으나 확인은 못해봤...;; 주차장에서 계속 올라가면 백련사가 나옵니다. 여긴 하산 후에 들려보기로 하고~ 백련사에서 다시 임도가 나오는 곳까지의 산길은 700미터 가량으로 상당히 짧으며 이후부터는 임도이기 때문에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나마도 1km정도로 짧구요. 다만 이 700미터가 설악산 오색코스같이 경사가

펜션 고양이와 놀다 온 강화도 여행 1박 2일

펜션 고양이와 놀다 온 강화도 여행 1박 2일

주말에 강화도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강화도에서 회나 먹고 느긋하게 하루 쉬다가 다음날 돌아오는 길에 인천 차이나타운을 들르는 일정이었어요. 원래는 온양온천으로 가려고 했는데 요즘이 성수기였는지 숙소 가격이 이전에 갔을 때보다 훨씬 비싸더군요. 그래서 이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여행인원은 여섯 명. 계양역 앞에서 모여서 차로 이동했습니다. 사전에 펜션을 예약해서 갔는데... 도착했더니 세상에나! 펜션 현관 앞쪽 테이블에 이런 삼색냥이가 햇살 드는 따뜻한 곳에 누워서 뒹굴~ 뒹굴~하고 있어서 깜짝! 손님들에게 익숙해져서 그런가,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달라붙는 녀석이었어요. 그 수준을 넘어서 막 포토타임 서비스 정신이 폭발하네요! 다들 짐도 못풀고 고양이한테 달라붙어

강화도에서 펜션 고양이랑 놀고 있습니다

강화도에서 펜션 고양이랑 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강화도로 가볍게 1박 2일 처묵처묵 휴양휴양 여행을 왔습니다. 펜션을 예약해서 하루 자고 가는데... 오자마자 고양이가 반겨주는군요! 약간 꾀죄죄하고 현역(!)의 포스를 풍기는 삼색 고양이인데 펜션에서 기르면서 손님들에게 익숙해서 그런가, 처음부터 따땃한 곳에 누워서 포토타임 서비스 정신이 폭발하네요! 다들 짐도 못풀고 고양이한테 달라붙어서 한참 사진 찍고 놀았습니다. 이 녀석은 좋은 고양이다...! 근데 이후에 펜션 주인분께 끌려갔습니다. 사람한테 달라붙어서 유혹한뒤(...) 펜션 안까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나 뭐라나! 야망이 좌절되어서 냐아아아아앙~ 하고 우는 게 참 애처로워 보였음. 밤에 바비큐 파티하고 군고구마 구워먹다 보니까 냄새 맡고 슬그머니 와서 펜션 안으

[강화도여행] 강화도 보문사에서...

[강화도여행] 강화도 보문사에서...

거진 3년만에 찾은 강화도. 차를 이용하여 배를 타고 보문사를 방문했다. 역시 계단은 너무 힘들었지만 정상에서 본 전경이 너무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