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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폭탄범과 살인범 이야기 + 인간 표본
일본 소설 폭탄범과 살인범 이야기 + 인간 표본 쿠보 리코 '사요코'와 '쿠우야'는 서로 비밀을 갖고 있는 부부이다. 두 사람은 '사요코'가 놓고 간(!) 전화를 '쿠우야'가 주운 일을 계기로 만났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둘은 상대에게 말하지 않은 사실이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 과학부(비슷한 것)에서 활동한 '쿠우야'는 과학실 내에 있는 재료로 작은 폭탄을 만들어 보았다. 그리고, 하필이면 파친코 구슬을 주웠고, 그 구슬을 폭탄에 추가하였다. 이왕 만들었으니...라고 생각했던 것일까? '쿠우야'는 그것을 공원에.......

2월에 읽은 책 16권 누적 31권.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2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1월엔 감기라는 핑계라도 있었는데, 2월엔 그런 것도 없이 책을 왜 안 읽었나 몰라~ 2026년은 연초부터 책이고 영화고 다 망이다!! 1-2월 읽은 책을 합쳐야 예전 한 달 읽은 양 정도가 되네. 이제 다시는 그런 때로 돌아갈 수 없는 걸까? ^^;; ABS와 인간 심판의 대결(!)을 그린 , 이 작가님 처음 만난 책도 야구가 주요 소재였는데 맛깔나게 잘 쓰신다. 오싹 오싹~ 호러 소설은 이 맛에 읽는 거지!! 시리즈로 계속 나와도 좋을 법한.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도전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일인지.. 나와 비슷한 듯 다른 주인공 이야기 힐.......
읽고 싶은 책을 동네 서점에서 바로! 「안산 지역서점 바로대출제」 이용 후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김효경입니다. 읽고 싶은 책이 생겼는데, 도서관에 없어서 아쉬웠던 적 있으신가요? 그럴 때 이용하실 수 있는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지역서점 바로대출 안산시 공공도서관 회원이라면 원하는 책을 동네 서점에서 바로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함께 운영하는 제도로, 이용자는 편리하고, 지역서점은 활기를 찾을 수 있는 상생형 독서 서비스랍니다. 이용 방법도 아주 간단해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역서점 바로대출을 신청하시면 되는데요. 도서명, 저자, 출판사, ISBN 번호(국제표준도서번호)를 넣으시면 된답니다. ISBN번호의 경우 아래 국립중앙도서.......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김나을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바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대학 졸업과 함께 공시를 준비했던 '유운'. 하지만, 계속되는 실패로 '유운'은 의욕이 많이 꺾여버렸다. 그 즈음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장례 후 할머니의 집을 정리하러 시골에 내려간 '유운'은 당분간 그 집에서 머물러 보기로 한다. 친척들과 이야기가 잘 되어 할머니의 집을 일부 수리하여 "행복과자점"을 오픈한 것이다. 이 시골에서 디저트 메뉴를 겸한 카페라니.. 장사가 되겠냐 싶었지만, 의외로 이 가게는 시골 마을 사람들에게 의외의 활력소가 되어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