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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형식, 데뷔부터 ‘보물섬’까지! 작품별 외모 & 스타일 변화 히스토리 사진 모음

배우 박형식, 데뷔부터 ‘보물섬’까지! 작품별 외모 & 스타일 변화 히스토리 사진 모음

배우 박형식이 2025년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으로 돌아왔습니다. 2010년대 초반 데뷔 후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형식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작품마다 색다른 스타일과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박형식의 외모 & 스타일 변화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데뷔 초 풋풋한 모습부터, 성숙한 남성미를 뽐내는 현재까지! 작품별 스타일 변화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 박형식 외모와 스타일 변천사, 작품별 분석 1️⃣ 2012년 – 드라마 ‘바보엄마’ 📍 풋풋한 소년미, 덥수룩한 헤어 스타일 박형식의 첫 드라마 출연작. 당시 덥수룩한 헤어스타일과 부드러운 인상이 돋보였으며, 풋풋한 청.......

[배심원들] 국민참여의 허와 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5월 13일

배심원들은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을 모티브로 각색한 영화로 홍승완 감독의 첫 작품입니다. 사실 국민참여 소재라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시사회로 봤을 때 괜찮네요. 교훈적인 분위기가 없는건 아니지만 잘 꼬기도 했고 현재 국민참여에 대한 문제점을 잘 짚어주기도 해서 마음에 듭니다. 신파도 있어 눈물을 쏙 빼기도 하지만 의외로 재미면에서도 좋아 추천할만한 영화네요. 다양한 인간군상은 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장면에서 뻔하게 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교훈적으로 가더라도 선택지를 많이 좁혀가는건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피고인과 만가게 되는건; 다만 판타지적으로 보면 청소부 아줌마가 정의의 여신상과 교차되는 느낌도 주기 때문에 현 실정을 보완하는

영화 배심원들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9년 5월 1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홍승완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2008년에 시행된 첫 국민참여재판을 소재로 삼고 있다. 영화 서두에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고 밝히고 있지만 영화에서 다루고 있는 살인사건이 정말로 첫 국민참여재판의 사건이었는지에 관하여는 의문이 간다. 왜냐하면 경찰과 검찰도 밝히지 못했던 사실이 배심원들에 의하여 밝혀지기 때문이다. 정말로 첫 국민참여재판에서 이러한 성과가 나왔다면 언론에 대서특필되었어야 하지만 그런 기억은 없다. 오히려 영화 속에서 다루고 있는 사건이나 전개양상은 앞서 포스팅했던 연극 <12인의 성난 사람들>과 비슷한 면이 있기 때문에 이 연극을 참조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연극 12인

<배심원들> 다각적으로 흥미진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이라는 신선하고 독특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시사회에 지인과 다녀왔다. 나이, 직업 다 다른 8인의 일반인들이 최초로 법정에 발을 내딛으며 긴장된 공판이 시작되고 중심에 있는 사건 스토리와 볍정 내 여러 인물들의 다각적인 캐릭터들의 스케치가 흥미를 점점 가중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문소리, 박형식을 비롯하여 개성 강한 배우들이 대거 투입된 이 영화의 연기 앙상블은 두 말 할 것 없이 매끄럽고 재미졌으며 다양한 카메라 기법과 품격을 느끼게 하는 클래식컬한 배경 음악까지 영화적 효과를 살린 연출과 구성이 적절하게 배합이 되어 기대 이상의 몰입과 오락적 재미를 맛보게 했다.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이야기의 전개와 거기에 유쾌한 코믹 터치까지 완성도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