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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형식, 데뷔부터 ‘보물섬’까지! 작품별 외모 & 스타일 변화 히스토리 사진 모음
배우 박형식이 2025년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으로 돌아왔습니다. 2010년대 초반 데뷔 후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형식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작품마다 색다른 스타일과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박형식의 외모 & 스타일 변화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데뷔 초 풋풋한 모습부터, 성숙한 남성미를 뽐내는 현재까지! 작품별 스타일 변화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 박형식 외모와 스타일 변천사, 작품별 분석 1️⃣ 2012년 – 드라마 ‘바보엄마’ 📍 풋풋한 소년미, 덥수룩한 헤어 스타일 박형식의 첫 드라마 출연작. 당시 덥수룩한 헤어스타일과 부드러운 인상이 돋보였으며, 풋풋한 청.......
[배심원들] 국민참여의 허와 실
배심원들은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을 모티브로 각색한 영화로 홍승완 감독의 첫 작품입니다. 사실 국민참여 소재라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시사회로 봤을 때 괜찮네요. 교훈적인 분위기가 없는건 아니지만 잘 꼬기도 했고 현재 국민참여에 대한 문제점을 잘 짚어주기도 해서 마음에 듭니다. 신파도 있어 눈물을 쏙 빼기도 하지만 의외로 재미면에서도 좋아 추천할만한 영화네요. 다양한 인간군상은 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장면에서 뻔하게 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교훈적으로 가더라도 선택지를 많이 좁혀가는건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피고인과 만가게 되는건; 다만 판타지적으로 보면 청소부 아줌마가 정의의 여신상과 교차되는 느낌도 주기 때문에 현 실정을 보완하는
영화 배심원들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홍승완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2008년에 시행된 첫 국민참여재판을 소재로 삼고 있다. 영화 서두에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고 밝히고 있지만 영화에서 다루고 있는 살인사건이 정말로 첫 국민참여재판의 사건이었는지에 관하여는 의문이 간다. 왜냐하면 경찰과 검찰도 밝히지 못했던 사실이 배심원들에 의하여 밝혀지기 때문이다. 정말로 첫 국민참여재판에서 이러한 성과가 나왔다면 언론에 대서특필되었어야 하지만 그런 기억은 없다. 오히려 영화 속에서 다루고 있는 사건이나 전개양상은 앞서 포스팅했던 연극 <12인의 성난 사람들>과 비슷한 면이 있기 때문에 이 연극을 참조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연극 12인
<배심원들> 다각적으로 흥미진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이라는 신선하고 독특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시사회에 지인과 다녀왔다. 나이, 직업 다 다른 8인의 일반인들이 최초로 법정에 발을 내딛으며 긴장된 공판이 시작되고 중심에 있는 사건 스토리와 볍정 내 여러 인물들의 다각적인 캐릭터들의 스케치가 흥미를 점점 가중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문소리, 박형식을 비롯하여 개성 강한 배우들이 대거 투입된 이 영화의 연기 앙상블은 두 말 할 것 없이 매끄럽고 재미졌으며 다양한 카메라 기법과 품격을 느끼게 하는 클래식컬한 배경 음악까지 영화적 효과를 살린 연출과 구성이 적절하게 배합이 되어 기대 이상의 몰입과 오락적 재미를 맛보게 했다.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이야기의 전개와 거기에 유쾌한 코믹 터치까지 완성도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