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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리그 스나이더컷 vod 무료로 보는 방법!
저스티스리그 스나이더컷 vod 무료로 보는 방법!와... 어제 이거 다 보고 자니까 새벽 2시더라. 밤 10시에 딱 시청 눌렀는데 2시에 끝... 4시간짜리 영화 우습게보다가 하루 싸이클 망가질뻔... 여하튼 결론은 조스 웨던 저스티스리그 보다가 이번 스나이더컷 보니까 진짜 완전 새로운 영화더라. 긴 러닝타임이 전혀 아깝지않았음. 참고로 이번 작품 나는 공짜로 봤다! 이번 포스팅은 나처럼 꽁짜로 볼 수 있는 법에 대해 소개를 해보려고 함. 물론 vod로 봐도 되긴 한다. 왜냐하면 이미 국내에서 IPTV 서비스 통해 영화 나와있음. 고로 들어가셔서 저스티스리그 스나이더컷 vod로 시청하시면 된다. 지금 이미 나와있음. 주말에 보시길!참고로.......
<저스티스 리그>. 검수자 : 조스 웨던.
원래 재감상한 영화에 한해서는 블로그에 리뷰 새롭게 다시 올리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하면 한도 끝도 없어지니까. 근데 이 영화의 감독판 아닌 감독판이 세기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제 오리지널인 건지 아닌 건지도 헷갈리는 이 극장판을 한 번쯤은 다시 봐두어야 하지 않나 싶었다. 그래서 극장에서 개봉 당시에 본 이후 거의 4년여만에 재감상. 존나 웃긴 건 4년 전에 봤을 때랑 감상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원래 못 만든 영화도 다시 보면 좋은 점이 보이고, 잘 만든 영화도 다시 보면 나쁜 점이 보이는데 어째 이 영화는 1회차 관람했을 때랑 그 감상이 똑같다. 그냥 맛이 없는 영화. 여전히 無맛. 4년 전의 감상은 여기. 여기. 그리고 또 여기. 1.스테픈울프의 디자인은 재

DC 영화 순서 맨오브스틸부터 저스티스리그까지
DC 영화 순서 맨오브스틸부터 저스티스리그까지마블이냐 디씨냐. 무비팬들은 다들 각기 본인의 취향에 따라 줄을 설텐데 나의 경우는 딱히 어느쪽을 선호하거나 그러진 않는 것 같음. 마블의 경우는 요근래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엔드게임 개봉할때마다 극장에 가서 팝콘 콤보로 보면서 첫장면의 그 설렘. 아직도 잊지 못한다. 디씨의 경우는 다크나이트 피규어를 가지고 있을만큼 놀란 3부작 성애자임. 오늘 포스팅은 DC 영화 순서에 대해서 블로그에 정리해보는 시간. 마블의 경우 일전에 정리해본 적이 있는데 디씨는 아직 올린적 없어서 한 번 올려본다. 근데 작품이 그렇게 많지가 않다. 물론 옛날 무비들까지 꺼내.......
원더우먼 1984
코로나 19 때문에 개봉일을 미루고 또 미뤄왔던 영화. 그래놓고 이제서야 개봉하길래 묵혀두면 묵혀둘수록 금전적인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닌가 보다- 했었는데, 막상 영화를 보니 전혀 다른 의미로 개봉을 서두를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영화 속 메시지의 주 타게팅 대상이 트럼프인데, 곧 있으면 그 인간 임기 끝나잖아. 스포일러 1984! 이미 여러번 말해왔듯, 마블은 현대화에 힘쓰고 DC는 신화화에 주력한다. 어린 '다이애나'로 시작되는 오프닝 씬부터 복고적인 감각이 가득하고, 그외 여러 액션이나 CG 디자인 등 역시 그러하다. 여기에 자신의 근본이 만화책이라는 것을 잊지 않은 듯, 이야기는 물론 이미지들 역시 다분히 키치하다. 근데 이게 또 나쁘게 말하면 결국 촌스럽다는 말도 되는 거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