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 posts
오늘의 자전거여행 소래포구에서 대부도까지 왕복
오늘의 라이딩...소래포구부터 대부도까지 왕복이다와이프와 와이프 고등학교동창 그리고 나..셋이 미니벨로로 대부도로 향하기위해 준비집은 검암역근처이므로 소래포구까지 점프!!! 자 출발점검하고!!! 소래포구역소래포구역 건너편 골목길로 진입소래포구 어시장가는길소래포구 어시장 대로변육교위에서 내려다본 소래포구 어시장입구주말이라 어시장에 사람이 많이 모였다자 육교를 건너서 달려보자 날씨는 최상!!!바람도 없고 화창하기그지없다.적당한 온도!!가는길 소래포구항으로 향하는 배와 낚시하는 사람들월곳포구 다리건너서 좌측길로 마냥 직진이정표가 보인다간간히 자전거길도 있고..자전거길이 없는곳도 있고..가다보면 인도조차없어서 일부분 도로도 타야한다. 옥구공원주차장입구...저멀리 옥구공원안에 경치좋은 산도보인다.오이도 기념공원.

반나절 서해안 투어; 대부도~영흥도 (301)
워낙 오랫동안 나가보기 못했기 때문인지 전날(토요일)만으로는 성에 차지않아 다음날(일요일)까지 작은애를 데리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직 막바지 휴가 차량들이 있어 돌아오는 길은 순탄치 않은데다 전날은 동쪽으로 나갔으니 이번에는 서쪽, 시화를 지나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교통이 끔찍한 인천 방면을 제외하면 바다가 보고싶을때 가장 빨리 닿을 수 있는 곳이 대부도 방면이므로 오래전부터 강화도와 함께 왕왕 나오던 곳이죠. 그때는 부천을 통하거나 안양-시흥을 지나거나 해서 좀 돌아가야 했는데 작년말 서해안로가 완전 개통되면서 서울에서 거의 직선으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그 서해안로까지 가려면 영등포과 구로를 뚫고 가야한다는건 도리가 없네요.

바다 보러 시화방조제
2012년 4월 28일의 자덕질 일기 지난주 포스팅에도 적었지만, 작년 가을부터 벼르던 코스가 있었다.인천 쪽으로 가다가 소사역에서 남쪽으로 틀어 쭉 시화방조제까지, 방조제 건너면 대부도-화성시-수원 거쳐 돌아오는 코스.원래 지난주 토요일에 가려고 했지만 비 온다는 예보에 좌절하며 학교 뺑뺑이나 돌았지만. 이번주는 다행히 날씨가 좋으니 놓칠수없지. 출발 전, 다니던길 아니면 언제나 길잃고 헤멘다는 걸 경험적으로 알고 있으니 이번엔 어디서 어떤 길로 꺾어야 하는지 포스트잇에다 깨알같이 적어서 들고간다. 10시에 집에서 나가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샌드위치 하나 사먹고, 행동식으로 스니커즈도 하나 사들고 길을 나선 시각은 10시 17분. 출발이다~~ 여긴 도림천로. 신림역 지난지 10분정도 후인듯? 평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