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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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22 메이즈 러너

15.01.22 메이즈 러너

개똥철학 집합소|2015년 1월 28일

식상하다.유행이라고 하기엔 많지 않지만, 헝거게임&메이즈러너 같은 아이들이 주인공이며 사회에 대한 혁명 같은 느낌으로 어른들에게 의해 반강제적으로 무언가를 한다는 소재가 식상하다.반강제적이라는 배경과 그로 인해 느껴지는 영화 자체의 무거운 느낌이 아이들이 주인공이면서 전혀 가벼운 느낌으로 영화를 볼 수 없다는 게 싫다. 해리포터와 트와일라잇 같은 영화는 무겁지 않다고 할 수는 없지만, 중간 중간 영화를 부드럽게 하는요소가 많은데 헝거게임이나 메이즈 러너 같은 경우 대부분 장면장면이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부담스러운지를 나타내어 답답하다

[메이즈 러너] 흥미로운 이야기의 출발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월 19일

감독;웨스 볼 출연;딜런 오브라이언, 카야 스코델라리오, 윌 폴터동명의 베스트 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컬쳐데이 저녁의 5000원으로 볼수 있는 걸로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컬쳐데이 저녁 상영한걸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나름 흥미로운 이야기의 출발이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토마스라는 인물이 자신도 모르는 어딘가에 오게되면서 시작한 가운데 그곳을 빠져나기 위한 사람들의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보여준다.한국인 배우 이기홍씨가 민호라는 역할로 나름 중요한 역할을해

절반의 성공 -메이즈러너- [Movie]

절반의 성공 -메이즈러너- [Movie]

auxo's blog|2015년 1월 1일

메이즈 러너 (The Maze Runner, 2014) 감독 : 웨스 볼 출연 : 딜런 오브라이언(토마스), 카야 스코델라리오(트리사), 토마스 생스터(뉴트), 이기홍(민호) 기타 : 2014-09-18 개봉 / 113분 사실 큰 기대는 없었다. 대충 보니 나 랑 비슷한 유형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말이다. 원작을 가진 영화들의 한계 알고보니 꽤나 유명한 3부작으로 이루어진 원작이 있었던 작품이었다. 보통 이런 원작을 기반으로한 작품들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원작을 읽은 관객과 읽지 않은 관객 모두를 만족시켜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라는 부분이랄까? 뭐... 피터 잭슨이

메이즈러너

경쾌한 단조(短調)|2014년 12월 30일

★★★ /5개 만점 중 3점 오랜만에 본 영화. 매트릭스 같은 류도 아니고(너무 옛날영화인가 -0-..) 그렇다고 헝거 게임 같은 것도 아닌것이..장르가 애매하다. 별점도 사실 애매하다. 2.5점이라기엔 조금 박하고 3점이라기엔 조금 후한데, 그럼 2.75?!?! 뭘 이야기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마냥 청춘 드라마를 그리고싶었던건 아닌거 같긴한데... 근데 결론적으로도 이용당하는건 좀 슬펐다. 2편에 주인공이 그걸 좀 깨뜨려주겠지만 현실에선 사회구조가 바뀐다는게 참 어렵고 힘드니까. 그리고 현실에서 토마스 같은 타입의 사람은.. 음.. 주변사람들이 힘들긴하겠다.... 아역출신들이 많이 나오던데 많이 컸더라. 니트는 역변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