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의 성공 -메이즈러너- [Movie]

auxo's blog|2015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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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성공 -메이즈러너- [Movie]

절반의 성공 -메이즈러너- [Movie]

auxo's blog|2015년 1월 1일

메이즈 러너 (The Maze Runner, 2014) 감독 : 웨스 볼 출연 : 딜런 오브라이언(토마스), 카야 스코델라리오(트리사), 토마스 생스터(뉴트), 이기홍(민호) 기타 : 2014-09-18 개봉 / 113분 사실 큰 기대는 없었다. 대충 보니 나 랑 비슷한 유형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말이다. 원작을 가진 영화들의 한계 알고보니 꽤나 유명한 3부작으로 이루어진 원작이 있었던 작품이었다. 보통 이런 원작을 기반으로한 작품들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원작을 읽은 관객과 읽지 않은 관객 모두를 만족시켜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라는 부분이랄까? 뭐... 피터 잭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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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 - 인수인계를 가장한 직장 내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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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는 '샘 레이미' 특유의 독특한 코믹 호러의 감성이 듬뿍 가미된 스릴러입니다. 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그래도 '호러'보다는 '코믹'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작품이라 평할 수 있을 테지요. 실제로 부당한 직장 내 폭력에 시달리던 여직원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출장 도중 비행기 사고로 사장인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함께 무인도에 갇히게 되며 벌어지는 일련의 소동을 다룬 이 이야기에는 관계의 역전을 타고 흘러내리는 익살의 쾌감이 제법 생생히 살아있거든요. 그.......

<직장상사 길들이기> :: 몇 안 되는 한국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영화. 샘 레이미가 돌아왔다..영화후기리뷰. 결말까지 깔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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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딜런 오브라이언 주연, 등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이고요.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일만큼 미운 상사였던 '브래들리'와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모든 관계가 무너진 야생의 섬에서, 이들의 권력관계는 완전히 뒤집히게 되는데.. 의 영어원제는 입니다. '구조 요청'쯤의 뜻일텐데 한국에선 조금 독특한 제목으로 바뀌었죠. 첨엔 뭐 이런 촌스러운 제목을 붙였나?싶었는데, 영활 보니 오히려 원제.......

직장상사 길들이기 후기 |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권력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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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 후기 샘 레이미의 상상력이 만든 고자극 서바이벌 샘 레이미가 칼을 갈고 돌아왔다. 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각인시켰던 그가, 이번엔 라는 독특한 제목 뒤에 예측 불가능한 고자극 스릴러를 숨겨왔다. 영화 개봉 전, CGV 용산아이파크몰 4DX 상영관에서 만난 이 영화는 제목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예상을 뛰어넘었다. 공포와 호러, 스릴러를 오가는 파격적인 전개가 이어졌고, 4DX로 관람하니 좌석이 흔들릴 때마다 두 주인공이 겪는 위험천만한 순간들이 온몸으로 전해졌다. 오늘은 1월 28일 개봉한 리뷰를 남겨본다. 1월.......